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조지아 파워 전기료 시니어 할인 확대

지역뉴스 | 사회 | 2024-06-26 14:26:40

조지아 파워, 시니어 할인 획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저소득자, 장애보험, 생활보조금 수령자

 

조지아 파워(Georgia Power)는 소득과 재정 자원이 제한된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이전에 "소득 적격 노인 할인(Income-Qualified Senior Discount)"으로 알려진 프로그램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 확장은 2023년 12월 조지아 공공 서비스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5월 1일부터 시행됐다. 회사는 확장된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수만 명의 추가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할인 프로그램은 다양한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제공되며, 아래 기준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하는 고객은 확대된 할인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65세 이상이어야 하며 가구가 소득 적격 요건(연방 빈곤 수준의 200% 이하인 합산 가구 소득 – 3만120달러 – 가구 규모에 따라 조정됨)을 충족해야 한다. ▶사회 보장 장애 보험을 받는 자 ▶생활보조금 수령 ▶연방 주택 선택 바우처 프로그램(HUD 섹션 8)에 참여하는 자

프로그램 참가자는 매달 청구서에서 33.50달러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체 프로그램 세부정보는 조지아 파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아 파워의 고객 경험 부문 수석 부사장 애드제이는 “확대된 소득 적격 할인은 우리가 조지아 공공서비스 위원회와 협력해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법의 한 예일 뿐”이라며 “우리는 노인, 일회성 또는 지속적인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사람, 소득이 제한된 사람을 포함한 고객에게 청구서를 낮추고 지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올바른 프로그램과 리소스를 연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득 적격 할인 외에도 조지아 파워는 절약 및 효율성을 위한 에너지 지원(EASE)과 같은 다양한 기타 소득 적격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저소득 가정 에너지 지원 프로그램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지아 전역의 지역 사회 활동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LIHEAP). 

요금제 및 에너지 효율 팁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여 추가 정보와 추가 리소스 및 사용 가능한 옵션을 보려면 www.GeorgiaPower.com/MyEnergy를 방문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전국 7위

고물가 시대 현명한 휴가지로 급부상 유가와 항공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장거리 여행 대신 집 근처에서 휴가를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선택하고 있다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체감온도 100도 ‘훌쩍’… '폭염 주의보' 발령

주 중반 이후 폭염 최고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기상청은 29일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오르고 있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월남참전유공자회 57차 정기모임 개최

재정담당 이숙영 회원에 감사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7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57차 2026년 2분기 정기모임을 열고 회원 간의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작업용 밴이 표적”…이민단속 목적 교통단속 빈번

AJC, 지역∙주 경찰 관련 영상 공개경미한 이유로 단속 뒤 ICE에 넘겨 “사다리 있는 밴은 확률90%”대화도 교통단속으로 인한 이민자 체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지역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독립기념일 연휴 ATL 공항 400만명 몰린다

국내선 2시간 반 전 도착해야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이용객 규모가 4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평소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금융사기 수배 아시안 남녀 귀넷서 목격

수사당국, 주민에 제보 요청  금융거래 사기 혐의을 받고 있는 아시안 남녀 2명이 귀넷 카운티에서 목격돼 경찰이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락데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5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SCAD〈서배너 아트 디자인 대학〉 ‚ 전액 장학금 태권도팀 만들었다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 또 인하

USAA사, 평균 2.6% 인하스테이트팜∙올스테이트 이어  조지아에서 또 하나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했다.조지아 보험안전국(OCI)는 26일 “보험사 USAA가 계열사를

트럼프, H-2A 비자 확대…낙농 외국인 노동자 허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낙농업계의 오랜 요구를 받아들여 외국인 농업 노동자 비자(H-2A) 프로그램을 낙농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고 27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