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귀넷검찰 쇼핑몰 주차장 사망사고 운전자 기소 예정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4-04-09 13:24:10

귀넷검사장, 쇼핑몰 사망사고, 운전자 기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 경찰은 기소 않겠다 발표

4세 여아 보행 중 치어 사망해

 

지난달 10일 귀넷카운티 몰오브조지아 쇼핑몰 주차장 충돌 사고로 4세 소녀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조치를 요구하는 시위가 화요일 아침에 끝난 후 귀넷 지방 검사는 18세 운전자를 기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검사장은 “오늘 아침에 가족을 만나 우리는 당연히 조사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라며 "그러나 지금 우리가 살펴본 바에 따르면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고발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오스틴-갯슨은 혐의가 경범죄가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아비가일에르난데즈는 3월 10일 몰오브조지아 밖에서 차량에 치어 사망했다.

이 발표는 귀넷 경찰이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경찰은 에르난데스가 쉐보레 실버라도 운전자에게 치인 세 사람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가족에 의해 애비의 아버지와 여동생으로 확인된 다른 두 명의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트럭은 딕스 스포츠 용품(Dick's Sporting Goods) 근처 주차장에서 몰 오브 조지아 드라이브(Mall of Georgia Drive)로 방향을 틀던 중 길을 건너던 보행자들을 들이받았다.

애비는 이글스톤 병원의 애틀랜타 아동 건강 관리 센터로 급히 이송되었지만 살아남지 못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박요셉 기자

 

사망한 아비가일 에르난데즈.
사망한 아비가일 에르난데즈.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죽고 나면 뭔 소용이야”…80세 날 ‘자기 장례식’ 치른 할머니의 경고

조지아주에 사는 80세 여성이 자신의 80번째 생일에 맞춰 ‘생전 장례식’을 열었다. 세상을 떠나면 정작 본인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족과 지인 약 100명을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조지아 구금사태' 이민구치소서 수감자 45명 단식투쟁

"열악한 환경 개선해달라"…의회에 공개서한"추운 날씨에 옷벗기 강요하고 독방 수감" 호소  지난해 9월 미국 당국의 이민 단속으로 체포된 현대차-LG엔솔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 직원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운전자는 목 부근 총상 입고 체포…시장·주지사, 트럼프에 직접 항의이민단속 반발 시위도…당국 "요원 생명 위협 느껴 발포" 해명 ICE 단속 현장8일 뉴욕 맨해튼 북부 마블힐에서

“불체자라도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 줘야한다”

연방대법원, 뉴저지주대법 원심 확정 “이민법상 채용 금지여도  노동대가 지급은 의무” 이민 신분 넘어 정당한 노동권 인정 불법 체류 신분이라도 고용돼서 일을 했다면 주법에 따라 정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현대 트랜시스, 웨스트포인트 공장 대대적 확장

5억6천만달러 투자…320명 고용하이브리드 변속기 생산능력 확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 트랜시스가 5억 6,000만달러를 투자해 웨스트포인트 공장 생산시설 확장에 나선다.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트럼프, 선거 전 조지아 온다…공화 후보들 셈법 복잡

AJC“최대 두차례 방문 가능성”잭슨-중도층 표심 공략에 부담 콜린스-마가 지지층 결집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두 차례 조지아를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정차 중 스쿨버스 통과 벌금 1천달러 확산

체로키 이어 홀 카운티도 시행 정차 중인 스쿨버스를 불법으로 통과한 차량에 대한 고액의 벌금 부과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홀 카운티는 8월과 9월 계도기간을 거쳐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유명 어린이 그네 11만개 리콜

아마존 판매 페이스어스 제품좌석파손으로 추락∙부상 위험  유명 어린이용 그네 제품에 대해 대량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전미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는 최근 페이스어스(Pacee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취업비자 폐지론에 영주권까지 ‘봉쇄’

트럼프 정부, MS 등 8곳취업이민 노동허가 중단밴스 “H-1B 폐지해야”한인 전문직·업체들 비상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인력의 미국 취업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잇따라 옥죄면서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모기지 금리 7% 훌쩍… 이자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 생활경제 정보크레딧 점수부터 높이고최소 3곳 대출조건 비교디스카운트 포인트 구매15년 모기지·ARM도 고려 주택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를 훌쩍 넘어서면서 주택 구입을 준비하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