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절경 즐기는 드라이브 코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4-03 14:27:19

조지아 절경 드라이브 코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5시간 연속 드라이브 코스

클라우드캐년, 탤룰라 협곡 등

 

봄 방학 휴가 시즌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 여행을 떠나고 있다. AJC 신문이 발표한 비행기 여행이 아닌 자동차로 조지아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한다. 이 코스는 클라우드랜드 주립공원에서 시작해 탤루라 고지 주립공원에서 끝나는 조지아의 6개 주요 명소를 담았다. 비행기 여행의 혼잡함을 피하고 적은 비용으로 자연의 절경을 즐기길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1. 클라우드랜드 캐년 주립공원

60마일이 넘는 트레일을 갖춘 클라우드 캐년에는 아름다운 폭포가 있으며 동굴 투어, 자전거 대여, 코티지 등을 제공한다.

 

2. 포트 마운틴 주립공원

포트 마운틴 주립공원(Fort Mountain State Park)은 등산객, 산악자전거, 승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산책로가 부드러워 노련한 등산객 뿐만 아니라 초보자에게도 부담이 없다. 대부분의 등산객은 스톤 파이어 타워(Stone Fire Tower)와 산 정상에 있는 855피트 길이의 고대 암벽을 방문한다. 

 

3. 브래스타운 볼드

차타후치-오코니 국유림에 있는 브래스타운 볼드는 해발 4,784피트로 조지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높은 산의 절경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4. 블러드 마운틴

블러드 마운틴(Blood Mountain)은 조지아 최고의 산 절경을 제공한다. 최고봉은 4,480피트이며, 가장 인기 있는 트레일은 앞뒤로 약 7.4km에 달하는 바이런 리스 트레일(Byron Reece Trail)이다. 

 

5. 안나 루비 폭포

안나 루비 폭포는 멋진 폭포와 인근에 펼쳐진 산자락이 함께 어우러진 멋진 자연 풍경을 제공한다. 

 

6. 탤룰라 고지(Gorge) 주립공원

5시간에 걸친 드라이브 코스는 길이 2마일, 깊이 1,000피트에 달하는 탤룰라 고지 주립공원(Tallulah Gorge State Park)에서 끝난다.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여러 전망대가 있으며, 다른 트레일에서 협곡 바닥을 방문하려면 하이킹 허가가 필요하다. 짜릿한 모험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80피트 높이에서 흔들리는 현수교가 있다. (자료: AJC) 김영철 기자. 

 

<5시간 드라이브 코스. 사진: 구글 지도>
<5시간 드라이브 코스. 사진: 구글 지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