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재미과기협, 2024 STEP-UP 행사 애틀랜타 개최

지역뉴스 | 교육 | 2024-03-29 12:56:05

재미과기협, step-up 행사 2024, 애틀랜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4월 20-21일, 애틀랜타 옴니호텔, 4/11 마감

과기 분야 벤처창업 독려 및 네트워킹 확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손용호)는 4월 20, 21일 양일간 애틀랜타 옴니호텔 (Omni Atlanta Hotel at Centennial Park) 에서 재미한인 과학기술 창업 컨퍼런스인 STEP-UP 2024(Science and Technology Entrepreneurship Partners’ Upscale Program)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과학기술 분야 재미한인의 벤처 창업을 독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0년에 시작됐으며, 바이오, 헬스케어, 모빌리티, 차세대 통신, 소프트웨어, AI 등 첨단기술분야의 초기창업가 및 예비 창업가, 개발자, 교수, 연구원, 학생들을 비롯해 성장기에 접어든 중소벤처기업가, 벤처캐피탈 등 스타트업 투자자, IP (지식재산권) 변호사, FDA 전문 변호사, 창업 및 기업 관련 법률가, 중소벤처기업 지원기관 등 기술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지원을 하는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이 모여 스타트업 전문가들의 경험 및 노하우 공유, 스타트업 관련 지식 및 정보 제공, 네트워크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STEP-UP 행사의 주제는 “보건 및 기술 혁신가에게 힘주기: 비전과 기업성공 사이의 갭 잇기”(Empowering Health and Technology Innovators: Bridging the Gap between Vision and Entrepreneurial Success)로, 프로그램 내용은 바이오텍/헬스/IT/AI 분야 창업 성공 사례 발표, 스타트업 펀드레이징 노하우, 사회적 기업과 기술, 스타트업 피칭, 한국 정부의 재미한인 창업 지원, 법률 및 지적 재산권, 네트워킹 점심 및 저녁이 포함돼 있다.

STEP-UP 참가 등록은 해당 웹사이트(https://stepup.ksea.org/) 에서 할 수 있다. 조기 등록은 4월 4일, 최종 등록 마감은 4월 11일이다. 행사 위원회 (위원장 양경호)는 효율적이고 긴밀한 교류를 위해 발표자를 포함하여 인원수를 100명으로 제한하여 조기마감될 수도 있으므로, 참석을 희망하는 분들은 가능한 빨리 등록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온라인 등록 및 프로그램 안내: https://stepup.ksea.org ▶문의: stepup@ksea.org

박요셉 기자

 

 

 

지난 해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서 개최되었던 STEP-UP 2023 행사 사진.
지난 해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에서 개최되었던 STEP-UP 2023 행사 사진.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