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바디 프랜드, 창립 17주년 초특가 세일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24-02-28 14:18:27

바디 프랜드, 창립 세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월 26일-3월 3일, 전 품목 대상

년 1회 초특가 프로모션 실시

 

바디프랜드가 창사 17주년을 맞아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일주일간, 전 제품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 품목에는 최신 안마의자 Leonardo DV(레오나르도 DV), Phantom Rovo(팬텀 로보)를 포함해 인기 모델 Phantom Medical Care(팬텀 메디컬 케어), 가성비 끝판왕 Falcon(팔콘)까지 일 년에 단 한 번,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가장 특별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간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는 더블더블 보너스 찬스로 바디프랜드의 스테디셀러 안마의자 팬텀 2와 팰리스 2는 더 특별한 가격에 제공된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2007년 3월 3일 한국에서 창립하여 안마의자 종주국인 일본 브랜드를 제치고 10년여의 짧은 기간 만에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설리번 조사 결과)에 오른 한국 토종 브랜드다. ‘인류의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사명으로 업계 최초 메디컬 R&D 센터를 건립하고 최근 5년간 약 8M 달러를 투자하여 안마의자를 메디컬 기기로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받는다. 

바디프랜드는 ‘로보틱 테크놀로지’ 기술을 개발하여 안마의자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전 세계 안마의자 기업 중 유일하게 5년 동안 CES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바디프랜드 측은, “창립 17주년을 기념해 지금의 회사를 있게 한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세계를 놀라게 할 기능과 디자인의 초격차 제품,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며 미주 론칭 이후 최대 파격가에 실시하는 이번 창립기념일 프로모션 기회를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체험 예약 및 문의 전화: 678-615-3752. 셀폰: 470-914-3814. 김영철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바밍타이거,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앨범' 2위
바밍타이거, 빌보드 선정 '상반기 최고의 K팝 앨범' 2위

영주권 갱신·시민권 심사 ‘더 오래 걸린다’
영주권 갱신·시민권 심사 ‘더 오래 걸린다’

신원조회·보안심사 강화에 트럼프 2기 수속 지연 심화 시민권 최대 1년 걸리기도 한인 이민자 불편·불안 가중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영주권 갱신과 시민권 신청 등 합법 이민

“모든 아동에게 건강보험” 앤디 김 파격 법안 발의
“모든 아동에게 건강보험” 앤디 김 파격 법안 발의

미 전역 모든 아동과 청년에게 무상 공공 건강보험 혜택을 제공하자는 내용의 파격적인 법안이 한인 의원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앤디 김 연방 상원의원(민주·뉴저지)은

미주 한글학교에 교재 18만5천권 지원

교육부·국제한국어교육재단 한국의 교육부는 국제한국어교육재단과 함께 오는 24일 뉴저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삼성전자, 폴더블 신작 스마트폰 3종 공개
삼성전자, 폴더블 신작 스마트폰 3종 공개

폴드8·폴드8 울트라·플립8가벼워지고 첨단 기능‘ AI 폴더블 시대’선언   삼성전자가 22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 대표이

100년 된 관세법 338조… 트럼프 새 무기 되나
100년 된 관세법 338조… 트럼프 새 무기 되나

96년 전인 1930년 제정미 상품 차별 판단되면대통령, 최대 50% 관세캐나다 첫 적용에‘주목’ 1930년 제정된 법률을 동원해 캐나다에 50% 추가 관세를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ICE를 녹이자”… 연방하원서 이민단속 예산 삭감 추진
“ICE를 녹이자”… 연방하원서 이민단속 예산 삭감 추진

민주당 소속 델리아 라미레스(일리노이)·이벳 클라크(뉴욕) 연방하원의원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내용의 법안(H.R. 7190)을 지난 21일 공동 발

10대, SNS 중독 소송 취하…메타 “처음부터 부당 주장”

소셜미디어(SNS) 중독으로 정신건강 피해를 봤다며 메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던 10대 청소년이 재판을 며칠 앞두고 이를 취하했다. ‘R.K.C.’라는 머리글자로만 이름이 알려진

서울대 경영대, 미주 첫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한다
서울대 경영대, 미주 첫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한다

내년 1월 ‘AMP USA’ 출범서울대 교수진 등 참여   22일 LA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양홍석(가운데) 서울대 경영대 학장과 임재현(오른쪽) 경영연구소장, 김성열 팀장이 서울대

물가지표 둔화… 연준 금리인상 확률 급감

29일 FOMC 동결 전망 지난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PPI)까지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이달 말 금리 인상 확률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