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2-08 13:29:39

귀넷 카운티, 주말 이벤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귀넷 카운티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만한 이벤트 5가지를 소개한다. (정보 및 사진 제공 Gwinnett Daily Post)

 

피트 데이비슨(Pete Davidson) 코미디 쇼

일시: 2월9일(금)-10일( 토) 오후 10시 – 오전 12:30

장소: 애틀랜타 코미디 극장, 4650 Jimmy Carter Blvd., Norcross

전 Saturday Night Live 출연자였던 피트 데이비드슨의 코미디쇼가 애틀랜타에 왔다.  쇼는 21세 이상 성인만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71달러(수수료 포함)이다. 

 

null

 

레이건 달리기(Run the Reagan)

일시: 2월10일(토) 오전 9시

장소: Ronald Reagan Parkway와 Snellville의 Presidential Circle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을 기념하여 매년 열리는 달리기 대회. 올해로 29회를 맞는다. 일정은 다음과 같다. 

• 하프 마라톤, 오전 9시

• 10K, 오전 9시 15분

• 5K, 오전 11시

• 펀 런(Fun Run), 오전 10시 30분

모든 참가자에게는 티셔츠가 제공되며 어린이를 위한 Fun Zone이 제공된다. 행사를 통해 모은 모든 수익금은 Brookwood Schools Foundation, The South Gwinnett Cluster Foundation 및 Lilburn Co-Op 등 3개의 지역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추가 정보: runthereagan.net

 

null

 

 

스와니 스윗하트 스프린트

일시: 2월 10일(토)요일 오전 9시

장소: 스와니 타운 센터 공원, 330 Town Center Ave., Suwanee

연령대별 달리기, 애완견 달리기 대회, 시니어 달리기, 발렌타이 테마 의상 콘테스트 등 다양한 운동과 재미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행사 전에는 DJ와 마스코트가 어우러진 워밍업 행사가 있다. 경주가 끝난 후에는 포토 부스에서 친구, 가족과 함께 핫초콜릿과 간식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도 동반 가능하다. 행사 수익금은 North Gwinnett 로타리클럽 장학금 및 기타 자선단체를 위해 기부된다.

추가 정보: suwaneesweetheartsprint.com

 

null

 

스톤 마운틴 음력 설날 축제

일시: 2월 10-11일, 17-19일, 24-25일 기간의 토요일과 일요일

장소: 스톤 마운틴 공원, 1000 Robert E. Lee Blvd., Stone Mountain

중국문화학교가 스톤마운틴 공원과 함께 개최하는 이 축제에서는 드론 쇼, 세계 최대 스크린의 라이트 쇼, 문화 공예 활동, 스토리텔링, 인형극, 댄스 및 드럼 전시회, 새로운 조명 퍼레이드 및 아시아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추가 정보: Stonemountainpark.com 

 

null

 

메리 오웬의 연극 ‘제빵 수업’(Knead)

기간: 2월 25일까지

장소: 로렌스빌 예술 센터, 125 N. Clayton St., 로렌스빌

메리 린 오웬(Mary Lynn Owen)의 반죽하고, 부풀고, 모양을 만들고, 굽는 빵 굽는 제빵 과정을 소재로 한 흥미로운 연극이 펼쳐진다. 이 작품은 수지 베이스 상(Suzi Bass Award)을 수상할 만큼 유명한 작품으로, 독특한 소재와 흡입력 있는 연극을 감상할 수 있다. 

추가 정보: auroraheatre.com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