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024년 한인부동산협회 회장, “한현”

지역뉴스 | 사회 | 2024-01-24 14:26:59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 2024년 회장 한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차 정기 총회 개최

“새로운 사업 시도하겠다”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회장 한현)가 2024년 제1차 정기 총회를 1월 24일(수) 오전 10시, 1818클럽에서 개최했다. 

이 날 정기 총회에서는 2024년 신임 회장 및 부회장 취임식이 있었으며, 2024년 임원진과 올해 협회 사업 계획이 발표됐다. 2024년 회장에는 한현, 부회장에는 샤론 황이 취임했다. 

켈리 최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22년 간 부동산업 종사한 이래 지금처럼 한국 회사들의 조지아 투자가 많은 적을 본 적이 없다. 지난 10년 간 한국 기업의 조지아 투자 금액이 30조가 넘었고,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도 지역 사회에서 점점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좋은 시기를 맞았는데, 협회가 합심해 새롭게 도약하자”고 말했다. 

한현 신임 회장은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고, 140여개가 넘는 한국 기업들이 조지아에 진출하고 있는 시점에서 회장직을 맡아 부담감과 어깨가 무겹다. 시대 변화에 발맞춰 올해는 한인사회의 필요와 협회의 역할을 돌아보고, 새로운 사업을 시도하겠다. 회원들의 필요도 채우는 협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샤론 황 부회장은 “회장을 도와 좋은 협회를 만들겠다. 임원들의 수고가 많은데 격려해 주길 바란다. 회원들 더 많이 리크루트 해서 좋은 협회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부동산협회는 2024년 주요 사업으로 동남부 부동산 박람회(5월), 지역사회 봉사 (9월), 골프 대회(10월) 등을 발표했다. 

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 https://gakara.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김영철 기자.  

 

<정기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한현 회장>
<정기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한현 회장>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