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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마운틴에서 '음력설' 축제 열린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1-17 12:44:08

스톤마운티, 음력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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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11일, 17-19일, 24-25일

 

용의 해 음력 설을 맞아 스톤 마운틴 파크에서 2월 10일부터 3주 동안 축하행사가 펼쳐진다.

스톤마운틴 공원에서는 2월 마지막 3주 주말마다 “한국, 중국, 베트남 등 음력을 따르는 국가의 문화와 신년 전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 날짜는 2월 10일-11일, 2월 17일-19일, 2월 24일-25일 등이다.

축제에는 라이브 공연, 문화 공예 활동, 조명 퍼레이드, 새로운 드론 및 조명 쇼가 포함된다.

용과 사자춤 팀 외에도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이 매일 밤 새로운 불을 밝힌 수레와 등불을 들고 퍼레이드를 이끈다.

애틀랜타 중국 문화 학교의 공인 강사가 서예, 요요 만들기, 매듭 묶기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푸드 트럭에서는 버블티, 계란말이, 스프링 롤, 쌀국수, 한국식 바비큐, 국수 및 기타 아시아풍 요리를 판매한다.

스톤 마운틴 명소를 포함한 축제 티켓 가격은 19.99달러이며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사진=스톤마운틴 파크 웹사이트>
<사진=스톤마운틴 파크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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