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쉘 강 대표 99지역구에서 주하원의원 도전

지역뉴스 | 정치 | 2024-01-04 11:38:41

미쉘 강, 조지아 하원의원 출마, 민주당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공화당 현역 맷 리브스 의원에 도전

9일 오후 6시 스와니에서 출마회견

샘박 후원 행사 5일 6시 철기시대

 

미쉘 강 AAPI 아웃리치 & 잉게이지먼트(AAPI OUTREACH & ENGAGEMENT) 대표가 올해 민주당 소속으로 주하원의원에 도전한다.

미쉘 강 대표는 최근 지역 기자단에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오는 9일 오후 6시 지역구인 스와니 소공동 순두부에서 출마발표를 하겠다”고 밝히고 “출마 결심을 한 것은 오래 전이나 선거구 재조정으로 발표시기가 늦춰졌다”고 설명했다.

미쉘 강이 출마하는 지역구는 조지아 제99 선거구로 현역의원은 공화당의 맷 리브스 의원이다. 맷 리브스는 지난 2022년 선거에서 54.8%인 1만1,523표를 얻어 45.2%인 9,503표에 그친 민주당의 옴 두갈 후보에 승리했다.

99선거구는 스와니를 중심으로 둘루스 서북쪽과 슈가힐시를 포함하며, 인구는 5만6천여명이다. 인종별 구성비는 백인 44%, 아시안 29%, 흑인 15%, 히스패닉 8% 등이다.

서울에서 중앙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미쉘 강은 1992년 미국으로 이민 온 1세대 한인으로 조지아대(UGA)에서 공공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미쉘 강대표는 2018년 한인회 부회장을 시작으로 애틀란타 한인상공회의소, 19기 민주평통, 동남부한인회 연합회등 한인단체를 위해 봉사하면서 한인사회와 미국사회를 연결해왔다. 특히 2021년 3월 16일 애틀란타 총격사건이후 아시안증오범죄 방지위원회를 결성한 일원으로 사무총장으로 봉사하며 미국 신문, 잡지, 매체를 통해 아시안 증오범죄 종식을 위해 목소리를 높여 왔다.

미쉘 강대표는 또한 2023년 한해 동안 바이든 대통령 봉사상, 조지아 아시안 타임스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있는 25인 아시안 어메리칸상, 한인 최초로 US Pan Asi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SE  수상하는 뛰어난 아시안 어메리칸 상을 수상했다.

한편 5선에 도전하는 샘박 주하원 민주당 원내총무를 위한 후원행사가 5일 저녁 6시에 둘루스 철기시대에서 열린다. 최소 기부금은 50달러이며, 참가하기를 원하는 자는 사전 예약해야 한다. 예약 링크. 박요셉 기자 

 

null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CDC "확진자 1천645명…추가 분석 필요 사례는 5천100건 이상"당국, 타코벨 조사…집단발병 잠재원인에 오염된 양상추 등 지목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기업당 주택소유 350채로 제한해메트로 7만 2천채 주택 기업소유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주택난을 심화시킨 사모펀드들의 무분별한 주택 매입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말 발효된 연방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학생 수 줄고 재산세 수입도 제한 팬데믹 이후 급증 재정여유 감소적립금 사용 늘고 긴축재정 편성 팬데믹 이후 수년간 늘어난 세수와 연방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렸던 조지아 공립학교 학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유가 하락에 팬데믹 이후 6년만에 낙폭 최대근원물가 상승률도 2.6%로 예상 밑돌아…시장 안도속 인플레 우려는 남아 지난달 국제 유가 하락에 힘입어 미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전직 흑인직원 3명 제소2023년 이후 다섯번째 캅 카운티 라이프대학이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또 다시 소송을 당했다.AJC는 14일 이 대학 전직 흑인 직원 3명이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조지아 가족 플로리다 여행 중 조지아의 두살 남아가 가족여행 중 네살 아이가 우연히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사고는 지난 일요일인 12일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다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두 대륙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기행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으로 준비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탐방은 이베리아 반도의 대표 국가인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16일부터 폐업정리세일 40년 역사를 지닌 귀넷의 대형 가구판매점이 문을 닫는다.귀넷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구를 판매해 온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16일부터 일반 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