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12-14 14:31:42

귀넷 카운티, 주말 이벤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귀넷 카운티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만한 이벤트 5가지를 소개한다. (정보 및 사진 제공: Gwinnett Daily Post)

 

▲둘루스 산타와 쿠키 & 코코아 

언제: 12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장소: 둘루스 페스티벌 센터, 3142 Hill Street NW, Duluth

산타와의 무료 사진 촬영, 무료 쿠키와 공예품(수량 소진시까지) 배포하는 행사가 둘루스에서 열린다. 

산타와 찍은 사진은 둘루스시 페이스북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할러데이 마켓, 라이브 음악 공연 등의 야외 엔터테인먼트 별도로 진행된다. 

추가 정보: duluthga.net

null

 

▲스와니 연례 크리스마스 쇼

일시: 12월 16일(토) 오후 8시

장소: Everett's Music Barn, 4055 Stonecypher Rd., Suwanee

스와니시가 주최하는 연례 크리스마스 쇼가 에버렛트 뮤직 반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다양한  The Band Lonesome의 음악과 함께 다양한 음악이 선보이면, 물품 기증을 받아 North Gwinnett Co-op에 기부하는 행사도 열린다.

추가 정보: everettsmusicbarn.net/ 

 

null

 

▲로렌스빌 라이트

일시: 12월 14~16일 오후 6시~8시 30분까지

장소: 로렌스빌 퍼스트 캠프장, 700 Braselton Highway, Lawrencevile

화려한 크리스마스 조명 디스플레이를 지나는 드라이브인 로렌스빌 라이트(Lawrenceville Lights)가 4년 째 행사를 맞는다. 

이 행사는 로렌스빌 제일(Lawrenceville First) 연합감리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단 6일 동안만 열린다. 

추가 정보: www.lawrencevillelights.org 

 

null

 

▲이웃돕기 노크로스 크리스마스 기차 체험

일시: 12월 한 달간 주말(금-일)

장소: 3135 Reps Miller Rd., Norcross

애틀랜타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기차 모형을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 사회에서 이웃들을 위해 활동하는 많은 단체들, 교회, 협동조합 등의 사역과 활동을 만나볼 수 있다. 추가 정보: neighborchristmastrain.com 

 

null

 

 

▲쿨레이 전등 축제 (Glow Light Show & Festival at Coolray Field), 로렌스빌

기간: 12월 31일까지 진행. 시간은 오후 6시부터 10시

장소: Coolray Field, 2500 Buford Dr., Lawrenceville

귀넷 카운티가 드라이브 스루 조명쇼. 다양한 전등 축제와 졸리 트롤리(Jolly Trolley)도 함께 선보인다. 음식 및 음료 판매점, 화덕, 사진 촬영 기회, 산타에게 편지 쓰기, 어린이를 위한 게임 및 놀이기구가 포함된다.

졸리 트롤리는 인근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버스 투어이다.

졸리 트롤리와 주중 조명쇼 입장료는 29.99달러부터, 주말과 공휴일에는 39.99이다. 

추가 정보: lightlightshow.com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