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025년 MLB 올스타전 애틀랜타 개최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3-11-16 15:04:51

MLB 올스타전, 2025년, 애틀랜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브레이브스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025년 7월 메이저리그 야구(MLB) 올스타 경기를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16일 발표했다.

애틀랜타는 2021년도 올스타전을 유치했으나 당시 조지아주의 새 투표법에 민주당 정부를 비롯한 대기업 다수가 반대함에 따라 개최지가 콜로라도로 변경됐다. 텍사스는 2024년, 필라델피아는 2026년에 올스타 게임을 유치했다.

애틀랜타에 2025년 올스타 게임을 수여한 롭 만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성명을 통해 “이번 유치를 주도한 테리 맥거크 구단주, 단장, 전체 브레이브스 조직 및 애틀랜타 스포츠 위원회에 감사하다”며 “브레이브스는 올스타전을 개최할 자격이 있으며, 트루이스 파크와 더 배터리 애틀랜타는 2025년에 팬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우리는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메이저 리그 야구를 환영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지역 기업부터 호텔, 레스토랑 종사자들에 이르기까지 경제적 영향은 수많은 애틀랜타 주민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환영했다.

맥거크 브레이브스 회장은 성명을 통해 “메이저리그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2025년 올스타전 개최지를 수여해 매우 기쁘다”며 “애틀랜타는 올스타전을 위한 세계적 수준의 목적지임을 몇 번이고 입증했다”고 말했다.

애틀랜타는 2000년에 올스타 경기를 마지막으로 개최했다. 또한 1972년에도 경기를 개최했다. 박요셉 기자

2025년 MLB 올스타전 애틀랜타 개최
2025년 MLB 올스타전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개최된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SNS 홍보·입장권 공동구매로 단체 응원 준비 나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친트럼프' 그린 의원 사퇴로 치러져…과반 득표 없으면 내달 결선투표조지아주 보궐선거 선거운동 벌이는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조지아주 롬을 방문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준비된 캠페인으로 승리 이끌 것"한인 유권자 적극적인 투표 독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셸 강(Michelle Kang) 후보가 오는 2026년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1.5배 넓어진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 무지개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9일부터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9일 3.28달러...1주일 새 16%↑ 지난달 시작된 미국∙이스엘과 이란과의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주의회 크로스오버 데이 주요 낙마 법안종이투표∙선거 전담 재판부 법안도  지난주 금요일인 6일은 조지아 주의회 개회 28일째를 맞는 소위 크로스오버 데이였다. 이날까지 하원이나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8일 주민∙시민단체 반대집회 소셜서클에 추진 중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대규모 이민구금시설 추진에 이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다.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홀 카운티 고교 졸업 전통장난 중넘어진 교사, 학생 차에 치여 사망  귀넷 인접 한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장난이 사고로 이어지면서 이 학교 교사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단독출마, 7일 전원 찬성 당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장경섭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보안검색 대기시간 길어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도 점차 길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승객 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