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포브스 선정, 일하기 좋은 5 조지아 병원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09-22 12:41:36

포브스, 조지아 병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노스사이드 병원 1위

에모리 병원 2위

 

포브스(Forbes)가 조사한 2023년 미국 최고의 고용 기업 순위에서  노스사이드 병원이 조지아 50개 기업 중 4위, 병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Forbes는 어떤 기업이 직원들이 일하기에 가장 좋은 최고의 회사인지 선정하기 위해 시장 조사 회사인 스터티스타(Statista)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직원이 500명 이상인 회사의 미국 근로자 7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고용주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고 근무 조건, 다양성 등 다양한 요소를 바탕으로 고용주를 평가하도록 요청했다. 이 조사에서 전체적으로 1,392개의 회사가 미국 전역에서 순위에 올랐다.

순위에 따르면 조지아 병원 5곳이 조지아 상위 50개 기업에 포함됐다. 순위별로는 노스사이드 병원이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에모리병원, 셰퍼드 병원, 애틀랜타 어린이 병원(Children’s Healthcare of Atlanta), 피드몬트 병원이 각각 2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선정된 50개 조지아 최고 기업 순위에서 노스사이드 병원은 전체 4위를 차지했으며, 에모리 병원은 전체 8위를 차지했다.

노스사이드 병원에는 2,500명이 넘는 의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약 200만 명의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모리 병원은 조지아 50개 기업 중 전체 순위 7위를 차지했다. 에모리 병원은 24,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에모리 헬스케어(Emory Healthcare)는 8월 1일에 발표된 U.S. News & World Report의 병원 평가에서 에모리 소속 병원 4개가 포함됐다.

셰퍼드 병원(Shepherd Center)은 병원 부문에서 3위, 전체 순위에선 11위, 애틀랜타 어린이병원은 전체 순위에서 17위, 피드몬트 병원은 21위를 차지했다. 김영철 기자

포브스 선정, 일하기 좋은 5 조지아 병원
노스사이드 병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