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메시의 마이애미, US오픈컵 축구대회도 결승 진출…메시 2도움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3-08-24 09:24:39

메시의 마이애미,결승 진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결승 진출 후 기뻐하는 메시(가운데)[로이터=연합뉴스]
결승 진출 후 기뻐하는 메시(가운데)[로이터=연합뉴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CF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합류 이후 패배를 잊은 모습이다.

마이애미는 24일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US오픈컵 축구대회 준결승 FC신시내티와 원정 경기에서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

20일 끝난 리그스컵에서 우승한 마이애미는 9월 28일 열리는 US오픈컵 결승에서 또 하나의 우승컵에 도전하게 됐다.

 

결승 상대는 이어 열리는 휴스턴과 솔트레이크 경기 승자가 된다.

 

마이애미는 현재 진행 중인 MLS 2023시즌 정규리그에서는 5승 3무 14패로 동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7월 메시 합류 이후 열린 리그스컵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메시 합류 이전에 4강에 올라 있던 US오픈컵에서도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강팀'의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메시는 리그스컵 7경기에서 모두 득점포를 가동하는 엄청난 경기력을 뽐냈고, 이날 US오픈컵 준결승에서는 골을 넣지는 못했지만 선발로 나와 연장전, 승부차기까지 풀타임을 뛰었다.

또 팀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23분 추격 골과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동점 골을 모두 어시스트했다.

후반 23분 왼쪽 측면 프리킥을 절묘하게 차 레오나르도 캄파냐의 헤딩 슛으로 연결했고, 1-2로 패색이 짙던 후반 52분에는 역시 메시가 골 지역 정면으로 올려준 공을 캄파냐가 머리로 받아 넣었다.

메시는 팀의 승부차기 1번 키커로도 나와 골을 넣었다.

마이애미가 20일 우승한 리그스컵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의 클럽팀들이 경쟁하는 컵 대회고, 1914년 시작된 US오픈컵은 미국 팀들만 출전할 수 있다.

올해 US오픈컵에는 총 99개 팀이 출전했으며 2018년 창설된 마이애미가 이 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I-285 풀턴 서남부 이번 주말 전면 통제

5번-7번 출구 금 19PM-월 5AM 조지아주 교통국(GDOT) 소속 공사 인력들이 다가오는 8월 28일 금요일부터 풀턴 카운티 서남부 지역을 지나는 주간고속도로 I-285의 남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트럼프정부 “전문직 비자에 10만 달러대 수수료”…법원 제동에도 강행

국토안보부 “10만3천265불로 책정”…의견수렴 거쳐 연말 확정 전망 중간선거 앞 강력 이민단속 기조 재확인…한국 고숙련 인력 미취업 타격 우려학생비자서 전환·H-1B 갱신엔 적용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조지아 8월 개스값 역대 최고치

24일 갤런당3.81달러1년 전 보다 92센트↑  조지아 개스가격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4일 오전 현재 조지아 개스가격은 레귤러 기준 갤런당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메트로 애틀랜타서 광견병 박쥐

스톤마운틴 인근 트레일서 광견병에 감염된 박쥐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발견됐다.디캡카운티 당국은 스톤마운틴 지역 밀스톤 트레일 인근에서 지난 21일 발견된 박쥐에 대한 광견병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휴일 대낮 벨트라인서 ‘칼부림’…주민들 ‘불안’

말다툼 끝… 20대 남성 사망 일요일 대낮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휴식 및 트레일 코스에서 칼부림 사건으로 한 명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사건은 23일 오후 4시께 벨트라인 내 폰스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조지아 공립대 학부과정 3년 만에 끝낸다

USG,3년제 학사학위과정 허용이수학점 120→90점으로 줄여 조지아 공립대학들이 3년 만에 취득할 수 있는 학사학위 과정을 개설할 수 있게 됐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 이사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동남부연합회장 입후보자 없어 등록기한 연장

9월 4일까지 등록기한 연장 지난 15일 마감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32대 연합회장 입후보자 등록 결과 입후보자가 없어 등록 기한을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선거관리위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7개월 고국 체류…50대 영주권자 추방위기

부친 간병 차 고국 방문 인도 여성ICE “영주권 포기”간주…추방절차이민법원 올 5월 추방 기각 불구이민당국, 체포·구금 추방 재시도 지역 공립학교 특수교육 교사로 일해 온 인도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미쉘 강 선거운동 출정식..."반드시 승리"

다수 정치인 참석 승리 기원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 미쉘 강 후보의 선거운동 출정식이 지난 22일 둘루스 그라운드 게임 오피스에서 열렸다.민주당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