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공화당 대선 후보들 애틀랜타에 모인다

지역뉴스 | 정치 | 2023-08-18 14:47:08

팀 스콧, 론 드샌티스, 팀 스콧, 니키 해일리, 마이크 펜스, 크리스 크리스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더 개더링' 라디오 인터뷰에 공동 출연

트럼프 기소, 미국 민주주의 관련 인터뷰

 

2024년 미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공화당의 잠룡들이 애틀랜타에 집결한다.

팀 스콧 상원의원,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니키 해일리 전 유엔대사,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전 뉴저지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가 이번 금요일과 토요일 주말, 애틀랜타 벅헤드에서 열리는 신디케이트 라디오 프로그램 '더 개더링(The Gathering)'에 게스트로 공동 참여한다.

이들 모두는 공화당의 공식, 비공식적 잠재적 대선 후보들로서 유명 라디오 진행자 에릭 에릭슨이 진행하는 '더 개더링'에 참여해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행자 에릭슨도 트럼프에 대해 강력한 비판 입장을 보여 왔기 때문에 이번 라디오 인터뷰는 '반트럼프 연합군'으로 불릴 만하다. 에릭 에릭슨은 여론 조사와 라디오 진행에서 미국인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인사다.

이번 개더링 행사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들은 '미국의 기독교 민주주의, 중국에 대한 미국의 대처, 인공 지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트럼프 기소가 확정된 직후이기 때문에 트럼프에 대한 대화도 빠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 팀 스콧, 전 유엔 대사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금요일에 출연하며, 전 뉴저지 주지사 크리스 크리스티와 사업가 비벡 라마스워미는 토요일에 출연한다. 김영철 기자. 

공화당 반트럼프 대선 후보 4명, 애틀랜타에 모인다
상단 좌측부터 팀 스콧, 론 드샌티스, 니키 해일리, 하단 좌축부터 마이크 펜스, 크리스 크리스티 및 비벡 라마스와미 (사진: AP)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조지아텍 카브레라 총장 11월 사임

총장 재임 중 최고 연구비 지출 조지아텍(Georgia Tech)의 앙헬 카브레라(Ángel Cabrera) 총장이 7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올가을 사임한다. 2019년부터 조지아텍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철통보안 속 월드컵 애틀랜타 첫 경기 이변

67위 카보베르데 2위 스페인 무승부경찰∙ FBI, 수퍼볼급 이상 보안 유지 15일 한국 같은 조 남아공∙ 체코 경기  애틀랜타가 수년간 준비하고 기다려온 2026 피파 월드컵 첫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쟁 종식 합의에도 유가 하락은 '먼 이야기'

전문가들 "정상화까지 수개월 소요" 이란 전쟁 종식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 합의가 14일 발표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 중인 유가와 휘발유 가격, 그리고 에너지 공급난은 하룻밤 사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