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베리 칼리지, '아름다운 캠퍼스 전국 2위'

지역뉴스 | 교육 | 2023-07-26 13:40:30

Berry College, 아름다운 캠퍼스, Travel and Leisure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단일 캠퍼스로는 미 최대 캠퍼스 기록도 보유

조지아에서 유일. 매년 방문객 유인

 

트래블 & 레저(T&L)은 매년 선정하는 최고로 아름다운 25개 대학교 심사에서 조지아 롬에 소재한 베리 칼리지가 미 전국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캘리포니아 스탠퍼드 대학인데 베리 칼리지는 스탠퍼드와 매우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고 AJC가 보도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 명단에는 남부 지역의 10개 대학이 포함됐는데, 조지아주에서는 베리 칼리지가 유일하다.

T&L에 발표에 따르면, 베리 칼리지는 캠퍼스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연속으로 이어진 단일 캠퍼스로는 27,000에이커로 세계 최대의 면적을 자랑하며, 여기에는 숲과 호수, 들판, 산까지 어우러져 있어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아름다운 영국 고딕 양식의 건물들과 건물 주변 분수들의 아름다움이 뛰어나고, 포드 회사의 후원으로 지어진 포드 오디토리엄, 식당, 메리 홀 등의 건물들도 관광객을 유인할 만큼 아름답다. 이뿐만 아니라 베리 칼리지에는 40마일의 산책로가 있으며, 캠퍼스의 후면에는 1930년에 건설된 고풍스러운 방앗간도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따라 베리 칼리지는 10년 이상,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아름다운 캠퍼스를 보기 위해 매년 많은 사람들이 학교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아름다운 캠퍼스 평가에서 25위 안에 선정된 동남부 지역의 대학은 다음과 같다.

4위: 플로리다 서던 칼리지

7위: 텍사스 라이스 대학교

9위: 테네시주 The University of the South

14위: 버지니아주 버지니아 대학교

16위: 노스캐롤라이나주 듀크 대학교

20위: 버지니아주 윌리엄 & 메리 칼리지

23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퍼만 대학교

24위: 테네시주 밴더빌트 대학교

25위: 플로리다주 플래글러 칼리지. 김영철 기자.

조지아 Berry College, '아름다운 캠퍼스 전국 2위'
<사진: Berry College 홈페이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