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서 100대 넘는 차량 절도 발생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3-07-24 11:53:22

애틀랜타, 100대 차량 절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주차장 출입문 고장 난 아파트서 발생

경찰 차량도 파손, 총기 2정 도난

 

지난 22일(토) 애틀랜타 인맨 공원 지역에서 100대가 넘는 차량을 대상으로 한 대량 차량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차량에는 경찰 차량도 포함되어 있으며, 경찰 차량을 포함해 여러 대의 차량 유리창이 완전히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 경찰은 22일 오전 7시경 Mariposa Lofts 인근의 185 Montag Cir.NE 지역에 신고를 받고 출동해 경찰차를 포함한 100대 이상의 차량들이 파손을 입고 도난당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경찰 차량에서 두 정의 총기가 도난을 당했다고 말했으며, 기타 다른 도난 물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피해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도난 발생 지역은 아파트 단지로서 아파트 단지의 차고 문이 몇 달 동안 고장이 나 있었으며, 도난 물품에는 롤렉스 시계, 일만 달러의 현금, 치과 임플란트 등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난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단지는 월세가 2,300달러의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고장 난 차량 출입문이 7개월째 방치되어 있다고 주민들은 불만을 토로했다.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는 경찰은 이번에 피해가 발생한 차량의 대부분은 차 안에 물건을 놓아둔 차량이라고 말하며, 차량 절도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차 안에 귀중품을 놓지 않는 것이 좋다고 권고한다. 김영철 기자. 

애틀랜타서 100대 넘는 차량 절도 발생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