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 공화 전당대회 '친 트럼프' 잔치

지역뉴스 | 정치 | 2023-05-31 12:06:54

조지아 공화당 전당대회, 펜스 불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불참

켐프 주지사, 장관 대거 불참

 

6월 9일-10일 컬럼버스에서 개최될 조지아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연설할 예정이었던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다른 일정을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도널드 트럼프와 마이크 펜스 사이의 정치적 불화를 둘러싼 연설 한판 승부가 무산됐다. 조지아 공화당 의장 데이빗 쉐이퍼는 펜스 전 부통령이 자신의 미래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이벤트가 전국으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준비돼 있다며 참석을 취소하겠다고 전해왔다고 발표했다. 

조지아 공화당은 대신 전 애리조나 주지사 후보인 캐리 레이크(사진)가 9일 기조연설자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주지사 선거에서 초접전 끝에 패한 레이트는 끝내 퍄패를 승복하지 아니했으며, 열열한 트럼프 신봉자이다. 

이번 전당대회에서 펜스와 트럼프의 연속 등장은 2024년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의 방향을 놓고 더 광범위한 줄다리기가 벌어지는 가운데 전국의 공화당원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었다. 펜스는 작년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재선을 지지하면서 전직 정치 상사와 결별한 것으로 유명하다. 트럼프가 현직 주지사를 축출하고 공화당 투표용지에서 그를 전 미국 상원의원 데이비드 퍼듀로 교체하도록 추진했음에도 말이다.

이번 전당대회가 친 트럼프 인사들로 채워진 가운데 진행되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및 공화당  주 선출직 장관들은 대부분 전당대회 참가를 보류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 공화 전당대회 '친 트럼프' 잔치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