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AAA, 메모리얼데이 연휴 무료 견인 서비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05-25 13:32:55

AAA 무료 견인 서비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포함 13개 주에서

5/26-5/28, 비회원도 대상

 

AAA가 이번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무료 견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Tow to Go" 이름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 뿐만 아니라 비회원 운전자들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무료 서비스는 5월26일 저녁 6시부터 시작되며, 5월28일 오전 6시에 종료된다. 

AAA는 서비스 기간 중 문제 차량을 정비소에 견인하고 운전자를 안전한 곳으로 수송하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 견인 차량과 차주는 반경 10마일 이내의 장소까지만 이동이 가능하고, 차량 한 대당 한 사람에게만 서비스가 제공된다. 

무료 견인 서비스는 조지아주를 포함해 플로리다, 아이오와, 미시간, 노스 다코타, 네브라스카, 테네시, 위스콘신, 덴버, 콜로라도, 샬롯, 노스 캘롤라이나에서도 제공된다. 

AAA는 이번 무료 견인 서비스는 보험 회사 또는 차량 제조 회사로부터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마지막 수단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여행 전에 미리 차량 안전을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서비스는 전화 855-286-9246으로 받을 수 있다. 김영철 기자. 

AAA,메모리얼데이 연휴 조지아에서 무료 견인 서비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