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코야드, 태권도 수련생에 마약예방교육

지역뉴스 | 교육 | 2023-05-24 10:31:57

코야드, 마약예방교육, 동남부태권도연맹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동남부태권도연맹 리더십 컨퍼런스

"중독 방지 최우선은 조기 예방교육"

 

미동남부태권도협회(회장 서주현 관장)가 청소년 마약퇴치위원회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를 초청해 태권도 수련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예방교육(Drug Awareness Education)을 실시했다.

미국 동남부 태권도협회(회장 서주현)가 주최한 ‘2023 팀 마스터스 레벨 업 리더십 컨퍼런스’는 지난 20일 조지아 달톤 소재 맥 개스톤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러스에서 코야드 리디아 임 강사는 미국 동남부 지역 11개 태권도 도장에서 참가한 수련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약물 중독이 뇌에 미치는 영향 ▶마약이란 무엇인가 ▶담배, 베이핑(전자담배) 및 알콜 등 대해 강의하고 유혹에서 이길 수 있는 저항 기술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동남부태권도협회 서주현 회장은 “학교에서 마약이 많이 퍼지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코야드를 초청해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태권도 도장을 방문하는 학부모 및 선생님들을 통해서 중학교부터 마약 관련 문제들이 생기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 심각성을 느꼈다”고 말했다.

피치트리 시티 소재 아메리칸 블랙 벨트 아카데미(ABBA) 강일섭 관장은 “올해 1월 코야드를 도장에 초청해 마약예방캠페인을 진행했다”면서 “학부모들에게 좋은 피드백을 받아 이번 컨퍼런스에도 코야드를 초청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야드 폴 임 대표는 ‘청소년 약물 중독에 대한 최우선은 조기 예방 교육임’을 강조했다.

한편 코야드는 오는 6월 10일(토), 오후 4시에 코야드 학부모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678-336-9373으로 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청소년 마약예방 단체인 코야드는 지난 20일 달톤에서 동남부태권도연맹 소속 태권도 수련생에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 마약예방 단체인 코야드는 지난 20일 달톤에서 동남부태권도연맹 소속 태권도 수련생에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