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멤피스 골프대회로 동남부체전 기금 마련

지역뉴스 | 사회 | 2023-05-22 13:47:22

멤피스한인회, 골프대회, 동남부체전 기금 마련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챔피언조 우승은 윤이호 씨 차지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21일 한인회장배 골프대회를 팀버 트러스 골프코스에서 6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개최해 제41회 동남부체전 기금을 마련했다.

멤피스한인회가 주최하고 멤피스한인골프협회(회장 신진우)가 주관한 이번 대회의 준비위원장은 조찬환 한인회장이, 준비위원장은 성시용 전 한인회장이, 그리고 심사위원장은 정원탁 멤피스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맡아 수고했다. 시상식은 아시아나 가든에서 거행됐다.

챔피언조, A조, B조, 여성조, 시니어조로 나뉘어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챔피언조 우승은 윤이호, 2등은 배영욱, 3등은 이진우 씨가 차지했다. A조 챔피언은 신현, 2등은 정용준, 3등은 장원태 씨가 입상했으며, B조 챔피언은 이장규, 2등은 김만수, 3등은 이상현 씨가 차지했다. 여성조 챔피언은 황미애, 2등은 박영남, 3등은 염순희 씨가 입상했으며, 시니어조 챔피언은 강희철, 2등은 안건복, 3등은 홍영표 씨가 차지했다. 남자부 장타상은 안성수, 신인상은 강형모 위진욱 씨가, 여성부 장타상은 홍혜경, 근접상은 권옥숙 씨가 올랐다. 박요셉 기자  

멤피스 한인회장배 골프대회가 21일 팀버 트러스 골프코스에서 열려 동남부체전 기금을 마련했다. 경기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멤피스 한인회장배 골프대회가 21일 팀버 트러스 골프코스에서 열려 동남부체전 기금을 마련했다. 경기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비만치료제 시장 치열…아마존까지 진출 선언

아마존이 미국에서 급성장중인 체중감량 약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진료, 처방, 배송을 하나로 묶은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아마존은 22일 체중감량 약물(GLP-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