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메리스서…4배 옵션
슈가힐서는 '판타지5' 당첨
조지아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400만달러 당첨자가 나왔다.
14일 밤 진행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는 6억 3,700만달러의 행운의 잭팟 당첨자는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조지아 남부 해안도시인 세인트메리스에서 판매된 복권 구입자가 흰색 번호 5개를 모두 맞히고 4배수 옵션까지 선택해 400만달러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행운의 주인공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메가밀리언 복권 다음 추첨은 17일 밤 11시에 진행된다. 잭팟 금액은 6억7,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조지아 복권공사가 운영하는 판타지5 복권10일 추첨에서는 슈가힐의 한 편의점에서 판매된 복권이 6만2,500달러에 당첨됐다.
이어 12일 추첨에서는 플라워리 브랜치 의 한 주민이 15만달러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