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내쉬빌, 예술 축제 및 어버이날 행사 개최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3-05-11 13:30:20

내쉬빌 한인회, 예술축제, 신희경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태계 연합회와 공동으로 예술축제

신희경 회장 "한국의 효'에 대해 강연

 

테네시 내쉬빌 한인회(회장 신희경)는 아시안 문화 유산의 달 예술 축제와 한국 어버이 날을 홍보하는 행사를 다운타운 소재 프리스트 미술 박물관 강당에서 미들 이스트 아태계 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250여명의 관객들이 괌, 인도, 사모아 섬, 중국, 말레이시아, 그리고 대한민국이 각 민족의 패션쇼를 펼쳤으며, 한국을 대표해 신희경 한인회장과 박경순 고전 무용수가 한복을 입고 전통의상의 아름다움을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신희경 내쉬빌 한인회장은 기조연설 연사로 나서 한인 커뮤니티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의 효도사상 교육에 대해 강연했다.

또 내쉬빌 한인회 주최 온라인 그림대회의 시상식도 있었다. 영예의 대상은 헤나 헤이즈가, 금상은 전한나, 은상은 채은기, 동상은 전엘리, 양온유 등이 선정됐으며, 26명의 장려상 수상자들에게도 상장과 부상이 전달됐다.

내쉬빌 한인회 온라인 미술 대회 시상식 이후, 30여명의 수상자들이“어버이 은혜에 감사합니다”,  “Happy Parents Day!”, “사랑해요”라고 쓰인 피켓과 국기를 들고, 한국어로 ‘어버이 은혜’ 노래를 2절까지 불렀다. 이를 본 부모님과 어르신들은 충효사상의 우리 미풍양속이 다민족 속에서 다음 세대에 전해지는 것을 보니 가슴 벅차고 눈시울이 뜨거웠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박요셉 기자

내쉬빌, 예술 축제 및 어버이날 행사에서 미술재회 입상자들이 어버이 은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내쉬빌, 예술 축제 및 어버이날 행사에서 미술재회 입상자들이 어버이 은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카네이션 달아주기
카네이션 달아주기

박경수 고전 무용수의 부채춤
박경수 고전 무용수의 부채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니 인터뷰] HKC  ARCHERY 양궁 최재민 코치: HKC ARCHERY 코치에게 듣는 ‘양궁’과 ‘성장’의 의미
[미니 인터뷰] HKC  ARCHERY 양궁 최재민 코치: HKC ARCHERY 코치에게 듣는 ‘양궁’과 ‘성장’의 의미

최근 미주 한인 사회에서 양궁이 자녀들의 집중력 향상과 내면 성장을 위한 스포츠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연이은 상위 디비전 진출로 화제를 모은 최하윤 선수의 훈련을 이끌고 있는

애틀랜타 16세 소녀 최하윤,  미국 양궁의 미래
애틀랜타 16세 소녀 최하윤, 미국 양궁의 미래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연방상원, 이민법 개정안 발의1986년 멈춰선 입국 기준일 폐지‘신청일 기준 7년 체류’신청 자격 부여DACA·H-1B 등 800만명 수혜 전망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MPI, 2024년 14만2000명 전년비 22% 급증2013년 이후 감소세 보이다 추세반전   꾸준히 감소세를 보여왔던 미국 내 한인 불법체류 이민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며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핵심지지층 백인남성 지원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퇴역군인이 쉽게 트럭 운전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자유의 수송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금년 1분기 신차 할부금 평균 770달러 만약 매달 나가는 자동차 할부금이 월급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당신만 그런 겪는 고통이 아니다.렌딩트리(LendingTre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학기초 학생들 여유 갖고 대기해야운전자는 스쿨존 운전 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 버스 기사들은 새 학년 시작을 앞두고 지난 수요일부터 노선을 연습하기 위해 카운티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미디어 사용 양보다 질 중시해야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교를 시작하면서, 가정들은 여유로웠던 여름방학의 일상에서 다시 체계적인 하루 일과로 전환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가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채석장 발파를 지진으로 오인 지난 7월 29일 수요일 정오 직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흔들었던 규모 2.3의 미세한 지진은 자연 발생이 아닌 인공적인 채석장 발파 때문이었던 것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