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디킨스 시장·워녹 의원, 바이든 캠프 고문에 임명

지역뉴스 | 정치 | 2023-05-10 13:38:16

안드레 디킨스, 라파엘 워녹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4년 대선 활동 참여 및 지원

 

조 바이든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위한 민주당 선거 캠프의 자문 위원으로 라파엘 워녹 연방 상원의원과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을 임명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은 지난 9일, 50명에 달하는 대선 캠프 자문위원단 명단을 발표했는데, 자문위원의 대부분이 캘리포니아와 중서부 지역에서 선정된 가운데, 조지아에서는 워녹 의원과 디킨스 시장 두 명 만이 포함됐다. 

바이든 대선 캠프 본부는 이번에 선정된 50명의 고문단은 2020년 대선 승리를 다시 한 번 재현하기 위한 연합과 연대를 형성하기 위한 선거캠프 본부와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선 자문위원은 바이든 대통령, 해리스 부통령과 함께 정기 언론 기자회견 참석, 선거자금 모금, 인적 네트워크 및 플랫폼 활용, 대선후보 메세지 전달, 유권자 접촉 등 실제적인 핵심 선거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민주당의 2024년 대선 자문위원단은 민주당의 연방 상하원 의원, 민주당 주지사, 주요 도시 시장들로 구성됐다. 김영철 기자 

디킨스 시장·워녹 의원, 바이든 대선 캠프 고문에 임명
디킨스 시장(좌)과 워녹 의원(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국립조기교육연구소 평가 조지아 유아교육 수준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가 나왔다.국립 조기교육조사연구소(NIEER)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는 ‘보편적 프리-K’ 프로그램을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주택 수십채 전소…1천여채 추가 위험고온건조∙강한 바람 탓 진화에 어려움산불 연기 북상…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조지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점점 확산되고 있지만 건조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정부 근본 해결 의지 없어 “병역회피 근절 목적” 핑계“예외적 이탈 허용” 답변만, 한인 2세들 고통 ‘나몰라라’, 정치권도 동포권익 ‘후순위’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를 놓고 미국

이민국, 현역 미군 아내 또 체포·구금‘파장’

27년 복무 육군상사 아내,추방유예 신청 면담 위해 이민국 방문했다 체포돼 미군에서 복무 중인 현역 군인의 아내가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례가 또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미 육군

연방정부,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단속 전국 확대
연방정부,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단속 전국 확대

제공자 ‘전면 재인증’50개주 “고강도 감사”의료서비스 공백 우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와 뉴욕 등 미 전역 50개 주를 대상으로 메디케이드 의료 서비스 제공자 재인증

재외동포 민원 ‘차세대·교육’ 최다
재외동포 민원 ‘차세대·교육’ 최다

전세계 188개 공관 접수동포청, 1,438건 분석재외선거 개선 등 요청 재외동포사회에서 가장 빈번하게 제기되는 민원과 건의사항은 ‘차세대 육성’과 관련된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바쁜 직장인들 굶는 아침… 심장·뇌 건강 흔든다
바쁜 직장인들 굶는 아침… 심장·뇌 건강 흔든다

심장병 위험 27% 높아져비만·정크푸드 섭취 연결성장기에는 집중력 저하정서 불안까지 영향 우려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민건강 영양조사 결과를 보면, 아침을 먹지

“물가 측정·금리예고 다 바꿀 것”… 연준 변화 예고
“물가 측정·금리예고 다 바꿀 것”… 연준 변화 예고

■ 케빈 워시 연준의장 지명자 청문회“트럼프 꼭두각시 아냐”강조연준 독립성 훼손 논란 일축AI 기반 물가분석 필요 시사‘ 포워드 가이던스’폐지 밝혀  케빈 워시 연준의장 후보자가

“더 이상 못 버텨”… 최저임금 인상에 외식업계 ‘줄폐업’
“더 이상 못 버텨”… 최저임금 인상에 외식업계 ‘줄폐업’

2024년 4월부터 20달러로 ↑패스트푸드점 1,000개 폐업고객 줄고 비용 급증 딜레마 ‘시장 균형 무너뜨린 결과’   2024년 4월 최저임금 20달러 인상안이 시행된 이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