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카후나’ 마사지체어 오스카 전야제 참가

미국뉴스 | 경제 | 2023-03-08 08:40:06

카후나 마사지체어 오스카 전야제 참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카데미상 공식 후원사로

 

 카후나 브랜드의 아카데미상 전야제 기프트샵 이벤트 모습. [카후나 제공]
 카후나 브랜드의 아카데미상 전야제 기프트샵 이벤트 모습. [카후나 제공]

미주 한인이 개발한 개발한 마사지체어 자체 브랜드 ‘카후나’가 전 세계 영화계 최대 축제인 올해 아카데미상 시상식의 전야제 행사에 참가해 카후나 체어를 홍보한다.

 

카후나 측은 오는 12일 할리웃 돌비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지게 될 제95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앞두고 10일과 11일 이틀간 웨스트 할리웃의 5성급 호텔인 킴튼 라 피어 호텔에서 열리는 오스카상 전야제에서 ‘카후나’ 브랜드 기프트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카후나 브랜드 기프트샵에서는 미국 전역과 전 세계에서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참여하기 위해 온 영화계 스타들과 감독 및 제작자들, 그리고 영화 관계자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와 유명 인사들을 상대로 카후나 체어 체험 기회와 사진 촬영, 선물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카후나는 지난 2018년부터 아카데미상 시상식은 물론 그래미상과 에미상, 골든그로브상 등 주요 시상식의 공식 후원업체로 선정돼왔다.

 

카후나 관계자는 “아카데미상 전야제를 비롯해 영화와 음악, TV 등 주요 행사들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왔는데 팬데믹 사태를 거치며 대면 행사를 하지 못했다가 올해 다시 오스카상 전야제에서 카후나 브랜드 기프트샵 이벤트로 셀러브리티들을 만나게 된다”며 “할리웃과 주류사회에 카후나 마사지체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차승원 "행복했던 '봉주르 빵집', 성취감도·난도도 높았죠"
차승원 "행복했던 '봉주르 빵집', 성취감도·난도도 높았죠"

김희애·김선호·이기택과 고창서 어르신들 위한 빵집 운영김희애 "달콤한 행복 드리고 싶었다…인생에서 소중한 추억 돼"쿠팡플레이 8일 첫선…김란주 작가 "촬영지와 관광지 연계됐으면" 

그룹 빌리 "피로회복제 같은 노래…역대급 앨범 자신해요"
그룹 빌리 "피로회복제 같은 노래…역대급 앨범 자신해요"

5년 만에 첫 정규앨범 발매…"공백기 동안 팀워크·실력 단단해졌죠"그룹 빌리(Billlie)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데뷔 첫 정규 앨범 '더 콜렉티브 소

영화로 귀환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빌보드 대거 재진입
영화로 귀환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빌보드 대거 재진입

1983년 '핫 100' 1위 '빌리진', 38위 재진입…'스릴러' 앨범은 7위BTS '스윔', 싱글차트 6주 연속 올라…앨범차트선 5위 전기 영화 '마이클'의 북미 개봉에 힘입어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텍사스 한인타운 총격 발생…한인 5명 사상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절에 불 지른 애틀랜타 아시안 남성 체포

플로리다 샌포드서…과거 신도 플로리다의 한 불교사원에 불을 지른 애틀랜타 거주 아시안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체포됐다.플로리다 샌포드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2일 밤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참가 학생 모집

5월 30일, 라 루체 시어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오는 5월 30일 오전 10시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한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커빙턴 브리지스톤 골프공 공장 폐쇄

내달 말…생산직 84명 실직 위기  조지아에서 30년 넘게 프리미엄 골프공을 생산해 오던 공장이 다음 달 문을 닫는다.골프공 제조업체 브리지스톤 골프사는 4일 커빙턴에 있는 골프공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애틀랜타시 야외음주 지역 대폭 늘렸다

언더그라운드 등 도심 포함  애틀랜타시가  축구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야외음주 허용 지역을 대폭 늘렸다.4일 애틀랜타 시의회는 6월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피파 월드컵 개최기간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애틀랜타 골프업계 '어게인 타이거 붐’

골프장 투자 열기 급증매각 인수사례 잇따라  조지아 북부 유명 프라이빗 골프장이 설립 25년 만에 매각됐다. 최근 골프장 투자 열기의 한 사례로 지적된다.5일 AJC 보도에 따르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