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기아 EV6, 대중 전기차 부문 2위

미국뉴스 | 경제 | 2023-03-01 10:02:48

기아 EV6, 대중 전기차 부문 2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JD파워 전기차 만족도 현대차 아이오닉 4위

 기아 EV6. [기아 제공]
 기아 EV6. [기아 제공]

시장조사업체 JD파워의 전기차(EV) 만족도 설문 조사에서 기아 전기차 EV6가 대중 전기차 부문 2위로 평가됐다.

 

28일 JD파워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에서 대중 전기차 부문의 경우 미니쿠퍼 일렉트릭이 1,000점 만점 가운데 782점을 받아 1위에 올랐고, 기아 전기차 EV6가 76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포드의 머스탱 마하-E(742점), 현대차 아이오닉5(738점), 폭스바겐 ID.4(735점) 등이 나란히 3∼5위에 올랐다. 지난해 대중 전기차 시장 부문 1위였던 기아 니로 EV는 올해 조사에선 6위를 기록했다.

 

또 프리미엄 시장 전기차 부문에서는 리비안의 전기 픽업트럭 R1T가 794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고, 지난해 1위였던 테슬라 세단 모델3는 759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테슬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Y(735점)와 아우디 e-트론(724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JD파워는 만족도 조사 결과와 관련해 EV 차주들이 품질과 신뢰성, 주행의 즐거움, 안전과 테크놀로지 기능 등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USA 투데이는 “더 많은 EV 차량과 구매자들이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전기차 소유자들의 만족도 평가 기준이 품질, 스타일링과 같은 전통적인 요소로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JD파워는 작년 8∼12월 전기차 소유주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주행거리 정확도, 충전 편의성, 유지 비용, 주행 만족감 등 10가지 항목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시행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암 투병 김정환 씨 위해 한인사회 힘 모아
암 투병 김정환 씨 위해 한인사회 힘 모아

한인회·섬기는교회 물품 전달냉장고·세탁기·영양제 지원해 최근 이어진 무더운 날씨 속에서 힘겹게 항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김정환 씨를 위해 한인와 종교계가 뜻을 모아 따뜻한 온정을

연휴 주 전역서 차∙보트 음주운전 ‘여전’
연휴 주 전역서 차∙보트 음주운전 ‘여전’

DUI 324명∙BUI 31건 적발교통사고사망자 6명∙익사 2명  독립기념일 연휴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음주운전으로 324명이 적발됐다. 또 호수 등지에서는 음주 보트 운행 3

쿠쿠 빌트인 정수기 출시 후 반응 뜨거워
쿠쿠 빌트인 정수기 출시 후 반응 뜨거워

고객 문의 및 계약 증가, 시장 공략장기 고객에 렌탈료 최대 50% 할인 쿠쿠 렌탈 아메리카가 최근 출시한 빌트인 신제품 정수기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아찔’ 착륙 중 폭죽 맞은 애틀랜타발 항공기
‘아찔’ 착륙 중 폭죽 맞은 애틀랜타발 항공기

독립기념일 시카고 공항서승객 및 승무원 모두 무사 애틀랜타발 시카고행 델타항공 여객기가 착륙 도중 독립기념 기념 볼꽃놀이 폭죽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해당 여객기는 무사히

취업이민 영주권 문턱 더 높아진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턱 더 높아진다

트럼프 행정부,‘PERM 노동허가’ 대수술 추진스폰서 심사기준 개편“국기 게양은 보장된 권리”미국인 우선 채용 입증절차 대폭 강화 전망한인 전문직 등 영향워싱턴 DC 연방 노동부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연방정부, 출생아 1인당 1,000달러 무상제공

연방 ‘트럼프 계좌’ 출시지난 4일부터 공식 지급2025년~28년 영아 대상비수혜자 250달러 제공 연방 재무부와 연방 국세청(IRS)은 신생아의 자산 형성을 위한 이른바 ‘트럼프

트럼프 서명 새긴 100달러 지폐 공개
트럼프 서명 새긴 100달러 지폐 공개

생존 인물로는 첫 삽입미국인 대다수는 반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간 100달러 지폐.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을 맞은 4일 본인의 서명이

미 동부 폭염으로 최소 25명 숨져
미 동부 폭염으로 최소 25명 숨져

뉴저지서만 22명 사망이번엔 뇌우·홍수주의보 미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으로 최소 25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또 폭염이 한풀 꺾이는 과정에서 강한 뇌우와 폭우가 몰아

한인 노인들 현혹 수백만불 ‘꿀꺽’
한인 노인들 현혹 수백만불 ‘꿀꺽’

■ 한인 사기워싱턴주 한인 여성 적발‘폰지’ 수법 300만불 편취카지노 도박 등으로 날려금융사기 혐의 유죄 인정 한인 커뮤니티를 상대로 수백만 달러 규모의 투자사기를 벌인 한인 여

중국 지하교회 리더 한인 목사 석방
중국 지하교회 리더 한인 목사 석방

가정교회 이끈 에즈라 진 대대적 단속에 9개월 구금트럼프, 5월 방중 당시 시진핑에 직접 석방 요청“남은 교인들도 풀려나야”  중국에서 지하교회를 이끌어 온 한인 에즈라 진(한국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