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주안침례교회새 성전 봉헌예배 개최

지역뉴스 | 종교 | 2022-12-12 12:10:09

주안침례교회, 임병오 목사, 봉헌예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피치트리 코너스에 새 성전

박요셉 목사 안수식도 가져

 

주안침례교회(담임목사 임병오)가 피치트리 코너스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11일 오후 5시 새 성전 봉헌예배 및 목사안수식을 거행했다.

임병오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봉헌예배에서 김을환 안수집사가 기도했으며, 조지아 침례교 선교국 총재 토마스 해몬드 목사가 ‘유산을 남긴 자들의 특징’(막 2: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해몬드 목사는 “신앙의 유산을 남긴 사람들의 특징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기를 원했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에 있었고,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자들”이라며 “주안교회 성도들이 기도와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임재하고, 말씀을 통해 훈련되고 양육되며, 모든 성도들이 함께 일하며 각자의 맡은 역할에 충실해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에 넘기는 자들이 되라”고 설교했다.

주다경 권사는 간단한 간증과 더블어 주안교회의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주 권사는 70개 지교회, 치유센터, 다민족사역, 후대사역, 산업선교, 애틀랜타 복음화, 237 나라살리는 세계 복음회의 비전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축가와 스티브 파, 문창욱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토마스 해몬드 목사의 축도로 봉헌감사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박요셉 목사 안수식에서 임병오 목사가 시취보고 및 소개를 했으며, 박정규 목사가 안수기도를, 이혁기 목사가 축사 및 권면사를 담당했으며, 안수위원으로 토마스 해몬드 목사, 문창욱 목사, 박정규 목사, 이혁기 목사, 임병오 목사가 참여했으며, 표상덕 안수집사가 광고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날 안수를 받은 박요셉 목사가 축도를 했다. 

주안침례교회 새 성전은 3850 Holcomb Bridge Rd. #425, Peachtree Corners, GA 30092에 위치하며, 전화번호는 404-992-5106이다. 박요셉 기자  

11일 주안침례교회새 성전 봉헌예배에서 토마스 해몬드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11일 주안침례교회새 성전 봉헌예배에서 토마스 해몬드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주안침례교회새 성전 봉헌예배
주안침례교회새 성전 봉헌예배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