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인 골프협회장에 노한월씨 취임

지역뉴스 | 사회 | 2022-12-05 09:59:40

골프협회, 노한월, 취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일 제27대 회장에 취임

 

애틀랜타 한인 골프협회 제27대 회장에 노한월씨가 취임했다. 

한인 골프협회는 지난 3일 오후 6시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회장 이, 취임식을 갖고 25대와  26대 회장직을 수행한 신문섭씨가 이임하고 사무총장을 맡아 수고했던 노한월씨가 2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유국희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환영사를 전했으며, 신문섭 회장이 이임사를 전했다. 권오석 조지아 대한체육회장이 축사를 했으며, 정형석 골프협회 이사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노한월 회장은 취임사에서 “청소년에 관심을 갖고 분기별로 청소년 대회를 치르겠으며, 회장배와 피치컵 대회를 미 전역에서 참가하도록 확대하며, 매너골프 운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애틀랜타 한인 골프협회는 지난 1976년에 창립돼 1994년 피치컵 골프대회를 창설해 애틀랜타 한인들의 대표적인 골프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한인 골프협회장에 노한월(앞줄 온른쪽 세 번째)씨가 3일 취임했다.
애틀랜타 한인 골프협회장에 노한월(앞줄 온른쪽 세 번째)씨가 3일 취임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니 인터뷰] HKC  ARCHERY 양궁 최재민 코치: HKC ARCHERY 코치에게 듣는 ‘양궁’과 ‘성장’의 의미
[미니 인터뷰] HKC  ARCHERY 양궁 최재민 코치: HKC ARCHERY 코치에게 듣는 ‘양궁’과 ‘성장’의 의미

최근 미주 한인 사회에서 양궁이 자녀들의 집중력 향상과 내면 성장을 위한 스포츠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연이은 상위 디비전 진출로 화제를 모은 최하윤 선수의 훈련을 이끌고 있는

애틀랜타 16세 소녀 최하윤,  미국 양궁의 미래
애틀랜타 16세 소녀 최하윤, 미국 양궁의 미래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7년 이상 거주’영주권 취득 기회 허용”

연방상원, 이민법 개정안 발의1986년 멈춰선 입국 기준일 폐지‘신청일 기준 7년 체류’신청 자격 부여DACA·H-1B 등 800만명 수혜 전망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한인 불체자수 다시 증가세… 14만명 재돌파

MPI, 2024년 14만2000명 전년비 22% 급증2013년 이후 감소세 보이다 추세반전   꾸준히 감소세를 보여왔던 미국 내 한인 불법체류 이민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며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불법이민자 트럭운전 안돼” 트럼프“, 퇴역군인으로 대체”

핵심지지층 백인남성 지원계획 발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퇴역군인이 쉽게 트럭 운전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자유의 수송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차량 할부금이 벅차다면...대처법

금년 1분기 신차 할부금 평균 770달러 만약 매달 나가는 자동차 할부금이 월급을 통째로 집어삼키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당신만 그런 겪는 고통이 아니다.렌딩트리(LendingTre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귀넷 스쿨버스 도로운행 재개

학기초 학생들 여유 갖고 대기해야운전자는 스쿨존 운전 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 버스 기사들은 새 학년 시작을 앞두고 지난 수요일부터 노선을 연습하기 위해 카운티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개학철, 아이들 스마트폰, 태블릿 사용 지도 어떻게

미디어 사용 양보다 질 중시해야 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등교를 시작하면서, 가정들은 여유로웠던 여름방학의 일상에서 다시 체계적인 하루 일과로 전환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가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릴번 지진 소동, 알고보니 채석장 발파였다

채석장 발파를 지진으로 오인 지난 7월 29일 수요일 정오 직후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흔들었던 규모 2.3의 미세한 지진은 자연 발생이 아닌 인공적인 채석장 발파 때문이었던 것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