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일 결선 사전투표 마지막날

지역뉴스 | 정치 | 2022-12-01 13:33:05

조지아주 연방상원 결선, 사전투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조지아 전체 114만명 투표 마쳐

 

6일 치러질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runoff)을 위한 사전투표가 2일 종료된다.

민주당의 라파엘 워녹 후보와 공화당의 허셜 워커 후보가 대결하는 이번 조지아주 결선은 민주당과 공화당의 연방상원 의석 수를 51:49, 혹은 50:50으로 가르는 중요한 선거다.

지난달 30일까지의 사전투표자 수는 부재자 투표를 포함해 114만4,076명이 투표를 완료해 투표율은 16.3%에 달했다. 인종별로는 백인 61만명, 흑인 38만명, 기타 10만명, 아시안 2만명, 히스패닉 1만8천명이 투표를 완료했다. 여성이 남성 보다 많은 55.5%를 차지했고, 50-70대가 가장 많이 투표했다.

사전 직접투표자 수가 가장 많은 카운티는 풀턴이며, 그 뒤를 디캡 캅 귀넷이 뒤를 이었다. 귀넷은 30일까지 9만여명이 투표를 완료해 투표율은 16%에 달했다.

1일 귀넷카운티 로즈 조던 파크 레크리에이션 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장에서는 오전 9시경 대기시간 없이 곧바로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데 5분 정도면 충분했다.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2일에는 오전 7시-오후 7시 사이에 투표소가 문을 연다. 박요셉 기자

2일 결선 사전투표 마지막날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봉사 많이 한 학생 선정 1만 달러씩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우수한 한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려고 2022년 12월에 설립된 위대한 영구 장학재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부동산협회 2차 총회 및 연장교육 실시

‘1031 익스체인지' 연장교육 실시 조지아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2차 정기총회 및 CE 클래스를 개최했다.다니엘 리 총무의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등 5개 도시 유치전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관계자들이 이번 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시 당국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번 2028년 민주당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본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마리에타 주택가에 흑곰 출현...공포 확산

당국, 곰 유인 모든 요소 제거 권고 조지아주 캅 카운티의 한 평화로운 주택가에 흑곰이 나타나 현관 앞까지 활보하면서 주민들이 극심한 공포에 떨고 있다.마리에타의 헌팅턴 우즈 단지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탐앤탐스 커피 도라빌점 27일 소프트 오픈

스와니에 3호점 오픈 준비중 탐앤탐스 커피 조지아주 2호점인 도라빌점이 도라빌 H마트 플라자에 다음주 오픈한다.탐앤탐스는 오는 27일부터 도라빌 매장을 소프트 오픈할 예정이다. 매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조지아 유아교육 전국 최고 수준”

국립조기교육연구소 평가 조지아 유아교육 수준이 전국 최고라는 평가가 나왔다.국립 조기교육조사연구소(NIEER)가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는 ‘보편적 프리-K’ 프로그램을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남부 산불 확산…비상사태 선포

주택 수십채 전소…1천여채 추가 위험고온건조∙강한 바람 탓 진화에 어려움산불 연기 북상…애틀랜타 ‘코드 오렌지’ 조지아 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점점 확산되고 있지만 건조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선천적 복수국적‘족쇄’…‘원론 답변’만 되풀이

정부 근본 해결 의지 없어 “병역회피 근절 목적” 핑계“예외적 이탈 허용” 답변만, 한인 2세들 고통 ‘나몰라라’, 정치권도 동포권익 ‘후순위’ 선천적 복수국적 제도를 놓고 미국

이민국, 현역 미군 아내 또 체포·구금‘파장’

27년 복무 육군상사 아내,추방유예 신청 면담 위해 이민국 방문했다 체포돼 미군에서 복무 중인 현역 군인의 아내가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례가 또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미 육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