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28일 하루 사전투표자 수 신기록

지역뉴스 | 정치 | 2022-11-29 10:33:11

결선, 사전투표, 신기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하루 30만1,500명이 사전투표

주 전체 50만명 이미 투표완료

 

조지아주 연방상원 결선을 위한 사전투표가 주 전역에서 28일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하루에 30만1,500명이 투표소에 몰리면서 사상 최대의 하루 사전투표자 수를 기록했다.

종전 조지아주 신기록은 지난 2016년 대선 당시 선거일 전 마지막 금요일 사전 투표자 수가 25만3,000명이이었다. 

라파엘 워녹 민주당 상원의원과 공화당 허셜 워커가 대결하고 있는 이번 결선의 정식 투표일은 12월 6일이다. 사전투표는 대부분의 카운티에서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5일간 실시되며, 귀넷과 풀턴 등 메트로 애틀랜타 카운티들을 비롯해 34개 카운티는 지난 26일부터 사전투표를 시작했다.

유권자가 대거 사전투표소에 몰리면서 대기시간을 알려주는 카운티 웹사이트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종종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중을 서야했으며, 때로는 더 길어지기도 했다. 

부재자 투표를 포함한 28일까지의 투표자는 50만3,792명으로 전체 액티브 유권자의 7.2% 수준이다. 인종별로는 백인, 흑인, 기타, 아시안, 히스패닉 순으로 투표를 많이 했다. 아시안은 9,970명이 28일까지 투표했다. 성별로는 여성이 55.2%로 남성보다 많았으며, 연령대별로는 50-70대의 투표율이 높았다.

직접 사전투표자 수는 풀턴이 가장 많았으며, 디캡 귀넷 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부재자 투표 신청은 23만1,699명이 했으며, 이 가운데 3만5,968명이 투표용지를 반환했다. 부재자 투표 신청은 캅, 풀턴, 디캡, 귀넷의 순으로 많았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에서 28일 하루 사전투표자 수 신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로렌스빌 귀넷선거관리소의 사전투표소에 줄을 선 대기자들 모습.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에서 28일 하루 사전투표자 수 신기록을 달성했다. 사진은 로렌스빌 귀넷선거관리소의 사전투표소에 줄을 선 대기자들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본상 후보'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시상식서 공연
'본상 후보'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시상식서 공연

브루노 마스 공연 여부는 미공개그래미 시상식서 공연하는 블랙핑크 로제[그래미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본상을 포함한 3개 부문 수

〈한인마트정보〉연일 동장군 '맹위'…한인마트 월동용품 코너 ‘북적’
〈한인마트정보〉연일 동장군 '맹위'…한인마트 월동용품 코너 ‘북적’

아씨마켓70 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광동 비타500(오리지널) 10X3.4 OZ 4.99, 농협 생배 12X8.1OZ 7.99,  아씨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9.9

바디프랜드, '메디컬 팬텀' 특별 프로모션
바디프랜드, '메디컬 팬텀' 특별 프로모션

겨울철 목과 허리 집중 케어프리미엄 케어, 쟁쟁한 특가 글로벌 No.1 마사지체어 브랜드 바디프랜드(BODYFRIEND)가 겨울철 추위로 인해 목과 허리의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주연 퀸튼 애런 상태 호전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주연 퀸튼 애런 상태 호전

애틀랜타서 낙상 사고로 사경눈도 뜨고, 발의 감각 회복 중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The Blind Side)의 주연 배우로 잘 알려진 퀸튼 애런이 애틀랜타 자택에서 발생한 치명

조지아, 이민단속 체포 실질적 전국 최다
조지아, 이민단속 체포 실질적 전국 최다

이민단속 핵심지역 급부상 범죄자 비중 3분의1도 안돼거리 등 현장체포 64% 넘어이민 커뮤니티 공포감 최고조  조지아가 미 전역에서도 이민단속 핵심 지역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2월 2일은 그라운드호그 데이, 봄 예측 누가 맞힐까
2월 2일은 그라운드호그 데이, 봄 예측 누가 맞힐까

2월 2일 그라운드호그 데이를 맞아 조지아의 두 땅다람쥐 예보관 요나와 보리가 봄 소식을 전한다. 클리블랜드의 요나와 잭슨의 보리 리 장군은 그림자를 통해 겨울의 지속 여부를 점칠 예정이다. 특히 보리는 높은 적중률로 미국 내 최고 예보관 중 하나로 꼽혀 이번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인타운 인근 유명 산 이름 ‘트럼프 마운틴’으로
한인타운 인근 유명 산 이름 ‘트럼프 마운틴’으로

커밍시 소니 마운틴 대상 공화 주의원 결의안 발의 최근 공연장과 도로, 공항 등의 명칭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름으로 변경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에서도  한인

ICE, 애틀랜타에 신규 분소..활동 확대
ICE, 애틀랜타에 신규 분소..활동 확대

정확한 위치·규모는 미공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활동 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있다.조지아 공영방송 WABE는 28일 ICE 가 컬리지 파크 인근에  

애틀랜타 75개교 이상 '반(反) ICE' 동맹휴학 강행
애틀랜타 75개교 이상 '반(反) ICE' 동맹휴학 강행

교육청 징계 경고에도 파장 확산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 75개 이상의 학교 학생들이 30일 금요일,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정책과 최근 발생한 총격 사건에 항의하는 대규모 동맹휴

공화 주하원 "주거용 재산세 폐지" 추진
공화 주하원 "주거용 재산세 폐지" 추진

결의안 및 시행법안 발의상하원 2/3·주민투표 거쳐야주지사 경선 상대 버트 부지사소득세 폐지 추진 맞불 성격   조지아 주하원 공화당이 주거용 재산세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결의안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