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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들과 대화하는 자리 뜻깊었어요"

지역뉴스 | 사회 | 2022-11-03 15:03:45

한인범죄예방위, 커피 위드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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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위 '커피 위드 저지' 개최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3일 오전 9시-11시에 ‘판사들과 함께하는 커피 및 아침 식사(Coffee & Breakfast with Judges)’를 로렌스빌 ‘스윗 베이비 제인스 홈 쿠킹'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안젤라 던컨, 데보라 플루커 귀넷 슈피리어법원 판사, 인도계 스테이트법원 판사, 그리고 최근 임용된 예비판사 등이 참석해 법원 시스템과 판사 임용, 배심원 선발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인범죄예방위에서는 박형권 위원과 이초원 위원이 참석했으며, 미쉘 강 미주민주참여포럼 애틀랜타지부 대표, 케네소대 범죄학 교수인 최신용 박사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판사에 대해 갖고 있는 질문, 주요 문제 혹은 관심사를 직접 질문했으며 커뮤니티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커피와 아침식사는 무료로 제공됐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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