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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대항 탁구대회 열린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2-08-12 15:40:06

교회대항 탁구대회, 애틀랜타 교회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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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주최, 탁구협 주관

9월 24일, 교회별 3복식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가 주최하고 조지아대한탁구협회(회장 제이 안)가 주관하는 제1회 조지아 교회 대항 탁구대회가 오는 9월 24일 열린다.

당일 오전 9시 30분 둘루스 소재 MK 탁구클럽에서 개최되는 대회는 경기방식은 복식으로 진행되며, 교회당 3팀의 복식팀을 구성해 출전할 수 있다. 3판 2선승제로 예선리그는 3세트를 하고 결선 토너먼트는 5세트를 진행한다.

참가자격은 각 교회에 소속된 교인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3개 복식조, 총 6명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참가팀 유니폼은 동일해야 한다.(상의만 한가지색으로 통일. 흰색 계통 제외)

시상내역은1등 트로피 및 메달 및 부상, 2등 트로피 및 메달 및 부상, 3등 트로피 및 메달 및 부상이 주어지며 참가선수 전원 기념품 및 점심을 제공한다.

한편 참가신청은 9월 4일까지이며 각 교회당 200불의 참가비가 있다. 

▶참가신청은 이메일 gaktta2022@gmail.com로 할 수 있으며 교회 이름과 연락처를 명기해야 한다. ▶문의: 404-953-1213(제이 안 회장), 404-399-0941(김민균 수석부회장). 박요셉 기자

교회 대항 탁구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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