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에서 독립기념일 연휴 즐기기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2-06-30 13:30:25

귀넷, 즐기기, 연휴, 독립기념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일부터 4일에 이르는 나흘 동안 귀넷의 8개 시와 몰오브조지아, 스톤마운틴 파크, 귀넷 스트라이퍼스 구단에서 독립기념일 관련 행사들이 펼쳐진다. 날짜별로 귀넷 이벤트를 소개한다.

 

◈ 1-3(4)일

▶스톤마운틴 파크 불꽃놀이 및 레이저 쇼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밤 9시 30분 레이저쇼 후에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행사장소는 1000 Robert E. Lee Blvd, Stone Mountain이다. 가족 단위로 일찍 와서 다이노사우르 공룡탐험, 철길 경치 즐기기, 정상에 오르기, 개쇼 등을 즐길 수 있다. 사전에 티켓을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티켓은 www.stonemountainpark.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귀넷에서 독립기념일 연휴 즐기기

▶피치트리 코너스 10주년 축제

피치트리 코너스 시 승격 10주년 축제가 1일 오후 7시 30분, 2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 3일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피치트리 코너스 타운센터(5140 Town Center Blvd)에서 열린다. 1일 음악회를 시작으로 사흘간 열리는 축제에는 미술 및 공예, 음식, 광대 공연, 페이스 페인팅, 클래식 자동차 쇼, 음악공연 등이 이어진다. 자세한 정보는 peachtreecornersfestival.org.

 

◈ 1일(금) 

▶로렌스빌 독립기념일 개막 축제(Prelude to the Fourth) 

1일 오후 5시부터 로렌스빌 론(210 Lucki St., Lawrenceville)에서 시작하는 연례 행사다. 참가자들은 라이브 음악과 음식을 즐길 수 있고, 밤 9시 30분부터 불꽃놀이가 시작된다. 휴대용 의자와 담요를 지참하면 더 편안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Downtownlawrencevillega.com.

▶둘루스 푸드트럭 프라이데이스

1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둘루스 타운그린(3142 Hill St., Duluth)에서 둘루스 푸드트럭 프라이데이로 독립기념일 연휴를 시작할 수 있다. 7대의 푸드트럭이 상주하고 메인 무대에서는 라이브 음악이 연주된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기구 및 사진부스도 마련된다. 자세한 정보는 duluthga.net.

 

◈ 2일(토)

▶어번 독립기념일 축제 및 불꽃놀이

2일 오후 5시부터 다운타운 어번(1369 Fourth Avenue)에서 행사를 시작한다. 놀이기구, 어린이 활동, 음식, 라이브 음악, 50개 이상의 벤더, 그리고 해질 무렵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cityofauburn-ga.org.

 

◈ 3일(일)

▶노크로스 레드, 화이트, 붐 이벤트

3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연례행사인 레드, 화이트, 붐 이벤트가 릴리안 웹 파크(5 College St.)에서 열린다. 어린이 존, 페이스 페인팅, 파티 크래셔스의 공연이 공원에서 열리고, 음식, 미술 및 공예품 판매가 다운타운 노크로스에서 펼쳐진다. 불꽃놀이는 9시 40분경부터 시작한다. 자세한 정보는 norcrossga.net.

▶슈가힐 스파크 인 더 파크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EE 로빈슨 파크(850 Level Creek Rd., Sugar Hill) 노스에서 라이브 음악과 불꽃놀이 쇼가 펼쳐진다. 참석자들은 피크닉 저녁을 가져와도 좋다. 공원 주차장은 주로 장애인을 위한 것이므로 주차는 슈가힐초등학교, 슈가힐 교회, 로빈슨 파크 사우스에 하도록 권장된다. 셔틀버스 운행은 없으므로 주차장에서 걸어서 공원에 가야한다. 푸드트럭이 슈가힐 초등학교 인근에 마련된다. 자세한 정보는 cityofsugarhill.com.

 

◈ 4일(월)

▶몰오브조지아 핫도그 먹기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도그-온 그레잇 4th 이벤트가 몰 내 빌리지 앰피시어터(3333 Buford Dr.)에서 열린다. 핫도그 먹기 경연대회도 열리며, 음식과 어린이 바운스 하우스도 마련된다. 불꽃놀이는 없다. 자세한 정보는 simon.com/mall/mall-of-georgia/news-and-events.  

 ▶릴번 불꽃놀이

4일 오후 5시 30분부터 릴번 시티 파크(76 Main St.)에서 연례행사인 스파클 인 더 파크가 열린다. 어린이 놀이, 푸드, 라이브 음악, 불꽃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릴번시청, 도서관, 릴번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 살렘 미셔너리 처치 등에서 행사장까지 셔틀이 운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cityoflilburn.com.

▶쿨레이필드 바비큐 및 불꽃놀이

4일 귀넷 스트라이퍼스와 샬롯 나이츠와의 야구경기가 오후 7시 5분에 쿨레이필드(2500 Buford Dr.)에서 열린다. 경기 전에는 특별 바베큐가 판매되며, 경기 후에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경기에서 선수들이 입을 미국기 색 문양의 저지가 일반인에게도 판매된다. 자세한 정보는 milb.com/gwinnett.

▶스넬빌 스타 스팽글드

4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스넬빌 타운그린(2342 Oak Rd., Snellville)에서 열린다. 아이들 놀이기구, 음식,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9시 30분부터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브래즐턴 4th 이벤트

4일 오후 5시부터 브래즐턴 타운그린(9924 Davis St., Braselton)에서 콘서트, 어린이 액티비티, 푸드트럭 등이 마련된다. 불꽃놀이는 일몰 후 시작한다. 6시에 하이웨이53에서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자세한 정보는 downtownbraselton.com.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