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2026년 월드컵 경기 애틀랜타서 열린다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2-06-16 13:11:38

월드컵, 애틀랜타, 개최도시 발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 애틀랜타 외 10개 도시

 

2026년 FIFA 월드컵 개최도시 16곳이 16일 오후 발표돼 유치신청을 한 애틀랜타도 개최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2026년 월드컵은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멕시코 등 북미 3개 나라가 공동 유치했다. 16개 도시는 미국 에서 11개 도시와 캐나다에서 2개,  멕시코에서 3개 도시가 선정됐다. 현재 3개 나라에서 22개 도시가 유치신청을 했으며, 미국에서는 16개 도시가 신청을 했다. 

개최도시로 선정된 도시는 미국에서는 애틀랜타, 보스턴, 댈러스, 휴스턴, 캔사스시티, LA, 마이애미, 뉴욕/뉴저지,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시애틀이며 캐나다는 밴쿠버,  토론토, 멕시코는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 몬테레이 등이다.

애틀랜타의 유치신청을 주도한 애틀랜타 스포츠 평의회 위원들은 16일 아침 국제축구연맹(FIFA)이 철저하게 비밀을 유지해 아직 결정을 통보받지 못했지만 개최도시로 선정될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는 올림픽을 비롯해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를 주최한 경험이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은 정기적으로 축구경기를 개최하는 축구경기를 할 수 있는 구장이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를 비롯한 주요 정치인과 스포츠계 인사, 주정부 및 애틀랜타시 관계자들은 16일 오후 5시 발표시간에 맞춰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에 모여 자축행사를 하고 대회유치의 성공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박요셉 기자 

2026년 월드컵 애틀랜타서 경기 열릴까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핼러윈 참극…쇼핑몰 곳곳 총격으로 사상자 속출

캘리포니아주의 한 핼러윈 용품 매장에서 30일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핼러윈을 하루 앞둔 금요일인 이날 저녁 8시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올해 핼러윈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탕 가격

예년보다 차분한 핼러윈 분위기…사탕 100개들이 가격, 5년새 71% 상승중간선거 앞 고물가 최대 쟁점…트럼프 주장하는 경제성과와 민심엔 간극   버지니아주 맥클린의 한 초등학교에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늘 피곤하다면?…“커피보다 먹는 습관부터 바꿔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피로를 줄이고 활력을 높이는 3가지 간단한 식습관 변화혈당 급상승 없는 통곡물·채소 등 복합탄수화물 섭취 중요탄수화물에 단백질·건강한 지방 곁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목돈 마련에 효자… HELOC 대출 거절됐다면?

주택 가격이 장기간 급등하면서 ‘주택담보 신용한도대출’(HELOC)에 대한 관심도 높다. HELOC는 집값 상승으로 형성된 주택 자산을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대출 상품이다.

임대 보증금 마련도 어려운 시대… 신청서 제출 전부터 마련해야

다운페이먼트 마련이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힌다. 주택 구입에 필요한 다운페이먼트를 마련하는 데는 수년이 걸리기도 한다. 요즘처럼 물가가 높은 시기에는 허리띠를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무종교’음주율 큰 폭 하락…종교 떠나 전반적인 하락세

가톨릭 20년 사이 79%→55%무종교 72%→60%·개신교 54% ‘적당한 음주 해롭다’인식 확산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음주율이 역대 최저 수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어린이 22만 명에게 모국어 복음 전파’

선 미니스트리‘쿠키 브레이크’5분 만화 성경… 현지어로 전도20개국 185개 교회서 영상 사역스마트폰·미니 프로젝터 활용 선교단체 ‘선 미니스트리’(SON Ministries·대표

“10년 뒤 암에 걸린다고?”…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10년 뒤 암에 걸린다고?”…전립선 암, 미리 알려줄 신호 찾았다

혈액 속 단백질 12종, 전립선암과 연관옥스퍼드대 연구진, 약 16년간 추적국내 남성암 발생 1위…조기 발견이 관건 간단한 혈액검사로 전립선암 위험이 높은 남성을 발병 10여 년

“낮잠 자주 자는 노인… 치매 위험 48% 높다”
“낮잠 자주 자는 노인… 치매 위험 48% 높다”

노년층에서 낮잠을 자주 자는 습관이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거나 짧은 낮잠을 반복하는 경우 치매 위험이 더 높게

65세 이전에 은퇴 찾아온다면?… 재정 공백 대비해야
65세 이전에 은퇴 찾아온다면?… 재정 공백 대비해야

사회보장연금 서두르지 않기임금 낮아도 재취업 적극 고려실업 급여 수령 자격 확인지출 줄이고 주거비 낮춰야  시니어들이 공원에 모여 스트레칭을 하며 운동을 하고 있다. 예상보다 이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