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벌레박사 칼럼] 돈벌레 퇴치법

지역뉴스 | | 2022-05-19 16:46:32

벌레박사,썬박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벌레박사 썬 박

 

이번 주는 혼자 하는 돈벌레 소독(centipede: Pest Control)에 대해 알아보자. 

아침에 일어나 보면 문이나 창가 쪽에 다리가 수십개 달린 벌레가 재빨리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볼 때가 있다. 모양 또한 징그러워, 애들이 있는 집은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기도 한다. 습한 지역에서 요즘 많이 볼 수 있으며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이 벌레는 “돈벌레”(그리마) 라고 불리우며 조지아, 플로리다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예전엔 부자집만 난방이 잘 되어서 유독 부잣집에 이 벌레가 많았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이 벌레는 미국에서는 centipede라 불리우는데, 그 단어를 보면100(Centi)개의 다리(pus)가 있다는 의미의 절지동물이다. 

주로 습한 집에서 많이 살고 있는 이 벌레는 주로 집 밖의 꽃밭 있는 곳에 살며, 저녁에 집 밖으로 새어나온 빛을 보고 집안으로 쏙 들어 오게 된다. 또한 집안의 물이 빠져나가는 하수 구멍으로도 기어 들어올 수도 있다. 

이 벌레는 성격이 고약해서 사람을 쏘는 촉수가 있어 건드리면 물 수도 있다. 벌에 쏘인 정도의 몸이 붓는 독성을 갖고 있는 돈벌레는 주로 집안의 세탁실, 신발, 박스, 타올더미 또는 화장실에서 자주 볼 수 있다.

돈 벌레를 제거하는 방법은 먼저, 집안에 습기가 없도록 제습기(dehumidifier)를 사용하여, 벌레가 들어와도 살지 못하도록 (dehydration) 습기를 제거해주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벌레들이 불빛을 보고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고나 문, 창문 쪽의 빈틈을 막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집밖에서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집 주변에 벌레약을 뿌려주는 것도 필요하다. 물론 전문 페스트 콘트롤 회사의 인스펙션과 서비스를 받으면 빠른 시간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으며 긴급사항인 경우,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벌레박사 직통 678-704-3349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저희 회사로 방문해 주시면 무료로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다. 문의 :678-704-3349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부활은 하나님의 능력이자 약속"

한인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 주최로 2026년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 오전 6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열려 지역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실질적 성과 중심 교육정책 펼치겠다”

▪에스트레야 귀넷 교육감 내정자 “정책 결정 전 주민의견 청취”문해력 법안엔 “면밀히 검토” 7월 공식 취임을 앞두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에스트레야 귀넷 신임 교육감 내정자가 지역사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주요 단체들, 미쉘 강 후보 지지 선언

여성단체, 진보단체 지지선언 잇달아 미쉘 강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후보가 미국 전역 주요 단체들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까지 지지를 선언한 단체로는 조지아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애틀랜타 유소년들 축구로 하나 된다

‘2026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5월 개최 애틀랜타 지역 한인 차세대 유소년들이 축구장 위에서 신앙과 우정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열린다. 오는 2026년 5월 2일(토),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장학천·이상애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한국어 말하기대회 11일 에모리대서
한국어 말하기대회 11일 에모리대서

10개 대학 및 고교 참가 예정 제9회 미동남부 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11일 오전 에모리대학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에모리대학교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세금 너무 부담돼 “… LA·뉴욕 부유층 ‘엑소더스’
“세금 너무 부담돼 “… LA·뉴욕 부유층 ‘엑소더스’

가주, 부유세 논란 ‘탈출 러시‘ ‘소득세율 제로‘ 플로리다 인기 연 최대 5만달러 이상 절세효과 주택 중간가격도 50만달러 불과 미국 내 최고 수준의 소득세를 부과하는 캘리포니아

“출생시민권, 128년 원칙 지켜야”
“출생시민권, 128년 원칙 지켜야”

트럼프 행정명령 대법 심리1898년 판례 당사자 후손“헌법 의거해 유지”촉구 노먼 웡이 지난달 28일 연방 대법원 앞에서 출생시민권 유지를 촉구하고 있다. [로이터]  연방대법원이

가격 치솟고 무더기 취소·지연…‘항공대란’
가격 치솟고 무더기 취소·지연…‘항공대란’

전국 4,000편 운항 차질날씨, 부활절 수요 폭증 지난 주말 미 전역에서 대규모 항공편 취소와 지연이 발생하면서 항공 여행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졌다.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L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