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SCAD 한인학생회 ‘벗, 꽃’ 메타버스 전시회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2-05-03 13:43:47

SCAD, 한인학생회,전시회, 메타버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3~15일, 게더타운

 

조지아주 유명 패션스쿨 SCAD(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대학의 한인학생회에서 2022 AKIS 봄 전시회 ‘벗, 꽃’을 오는 13일부터 3일간 온라인 메타버스에서 개최한다.

한인학생회 김기윤 회장은 SCAD 한인학생회 AKIS(Association of Korean International Student)는 한인 학생들간에 원활한 소통과 교류, 친목활동 등 다양한 매개체 역할을 하는 학생 단체이라고 소개하며, “SCAD 한인학생들의 예술성을 보여드리는 이번 전시회를 색다른 방법으로 메타버스라는 가상세계 플랫폼을 이용해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 장소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이며, 일시는 오는 13~15일 오전8시~오후8시 이다.

2022년 봄 전시회의 주제는 ‘사바나 랜드마크’이며, SCAD 본 캠퍼스 사바나 3 명소의 특성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바나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학생회측은 “전시와 공간들을 통해 SCAD 한인 학생들의 예술성과 사바나를 함께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회에서는 한인학생회 25명의 인물화, 풍경화, 정물화, 모형, 3D 영상 등 여러 종류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회 링크로 접속해서 전시회 맵 안에 배치된 작품 아이콘을 클릭하면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한인학생회에 연락하면 링크를 보내준다. 한인학생회 문의는 인스타그램 @scadsavakis 또는 이메일 scadsavakis@gmail.com로 하면 된다. 박선욱기자

 

조지아주 유명 패션스쿨 SCAD대학의 한인학생회에서 2022 AKIS 봄 전시회 ‘벗, 꽃’을 오는 13부터 3일간 온라인 메타버스에서 개최한다.
조지아주 유명 패션스쿨 SCAD대학의 한인학생회에서 2022 AKIS 봄 전시회 ‘벗, 꽃’을 오는 13부터 3일간 온라인 메타버스에서 개최한다.

전시회 게더타운 맵
전시회 게더타운 맵

2022 SCAD 한인한생회 봄 전시회 포스터
2022 SCAD 한인한생회 봄 전시회 포스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미 시민권 승인건수도 ‘반토막’ 이하로 급감

트럼프 행정부 이민심사 강화여파올해 월평균 2만 3,000건으로 뚝대기 건수·처리 기간은 2배 가까이 급증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심사 강화 조치 여파로 시민권 신청 승인 건수도 급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