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작년 하츠필드-잭슨 공항 이용객 76% 증가

지역뉴스 | 경제 | 2022-02-16 14:46:13

하츠필드-잭슨, 공항 이용객, 증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1년 7,550만명 이용

 

작년 한 해 동안 7,550만명 이상의 승객이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을 이용해 그 수가 2020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하지만 전 세계 이용객 1위 최고 공항이라는 타이틀 자리를 되찾을 지는 미지수다. 

하츠필드-잭슨 공항(ATL)의 이용객 수는 2020년 4,290만명에서 2021년 7,550만명으로 그 수가 76% 증가했다. 

지난 1월 취임한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공항 총책임자인 발람 베오대리의 리더십 하에 “공항이 계속 탁월하게” 나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디킨스 시장은 내각의 일부를 교체했지만 베오대리 총책임자가 “계속해서 일을 잘 수행하는 한” 그의 직함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년 ATL 이용객 수는 2019년의 1억1,050만명에 한참 못 미친다. 2021년 이용객 수는 2019년에 비해 약 32% 낮은 수준이다. 국내선 승객이 ATL 이용객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그 수가 2019년에 비해 약 29% 적다.

국제선 승객은 여전히 2019년 수준의 절반도 되지 않는다. 

작년에 ATL공항은 70만7,661 항공편 운항을 처리했는데, 2019년의 90만4,301편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다. 

긍정적인 부분은 전자상거래 증가로 인한 항공 화물 운송의 증가이다. 2021년에 73만995톤의 화물이 공항을 통과했다. 2019년 63만9,276톤, 2020년 59만9,179톤에 비해 증가했다. 박선욱기자

 

작년 하츠필드-잭슨 공항 이용객 76% 증가
작년 하츠필드-잭슨 공항 이용객 76% 증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버지니아주립대 총격사건, 5명 부상…"용의자 여러 명"
버지니아주립대 총격사건, 5명 부상…"용의자 여러 명"

버니지아 주립대 공지문[VSU 엑스 계정] 버지니아 주립대학에서 1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 5명이 총에 맞아 부상했다고 AP 통신이 전했다.경찰은 대학 캠퍼스 기숙사 밖

나무 vs 플라스틱… 어떤 도마가 더 해로울까?
나무 vs 플라스틱… 어떤 도마가 더 해로울까?

‘사 용 빈도·사용 기간·식습관’에 따라나무, 물 1L+가정용 표백제 1~2mL세척 후 물기 닦아 세워서 자연 건조용도별로 다양한 재질 여러 개 사용  주방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콜레스테롤·혈당 조절·변비 예방까지… 식이섬유 섭취 늘려라
콜레스테롤·혈당 조절·변비 예방까지… 식이섬유 섭취 늘려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싸고 건강하게… 식이섬유 꽉 채운 ‘가성비 식품’ 7가지미국인 최대 95%가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 제대로 불섭취콩·렌틸콩·귀리겨·치아씨드‘효자

천식·피부질환·알레르기 원인… 천 제품 정기 세탁해야
천식·피부질환·알레르기 원인… 천 제품 정기 세탁해야

커튼‘,꽃가루·반려동물 비듬’온상소파 담요‘, 먼지·피부 각질·피지’매트리스 커버, 집먼지진드기샤워 커튼… 곰팡이와 물 때  집 안 곳곳의 패브릭 제품은 알레르기나 천식, 피부질환

임대 끝나는데 클로징까지 지연… 공백 길어지면 추가 비용↑
임대 끝나는데 클로징까지 지연… 공백 길어지면 추가 비용↑

거래 당사자들과 사전 조율임대 종료 후 월 단위 전환셀러에게‘렌트백’조건 제시구매 계약 전 집주인과 상의  임대에서 내 집 마련으로 전환할 때 에스크로 클로징 일정이 변경되면 예상

싸다고 덜컥 샀다가 후회… 압류주택 구입 시 주의할 점
싸다고 덜컥 샀다가 후회… 압류주택 구입 시 주의할 점

시세 대비 약 15% 저렴결함 공개 의무 없어철저한 사전 조사 필수  압류 절차를 거쳐 시장에 다시 나온 주택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결함 및 소

머릿속이 ‘안개 낀 듯’…‘브레인 포그’ 뜻밖의 원인 6가지
머릿속이 ‘안개 낀 듯’…‘브레인 포그’ 뜻밖의 원인 6가지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장 염증·롱 코비드·폐경 등과 연관될 수도수면무호흡증·비타민 B12 결핍도 원인 일부만성통증 지속되면 기억력·집중력 등 영향“단순 건망

트럼프 “백신 자폐증 위험” 주장… 의학계 “사실과 달라”
트럼프 “백신 자폐증 위험” 주장… 의학계 “사실과 달라”

■ 건강·의학 팩트체크… 백신 논란과 진실홍역 등 혼합 백신 MMR 안전성 이미 증명돼“백신 수백밀리 맞는다”주장 달리 20ml 수준자폐증 연관성도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 없어 도널

뇌졸중 위험 높이는 ‘저녁 습관 3가지’
뇌졸중 위험 높이는 ‘저녁 습관 3가지’

오래 앉아있기·짠 음식매일같이 음주‘주의’ 뇌졸중은 한국내 주요 사망원인이자 장기적인 장애를 유발하는 대표 질환이다. 나이가 들수록 위험이 커지지만 전 연령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더위 먹었나” 했는데 말까지 어눌?… 즉시 911 불러야
“더위 먹었나” 했는데 말까지 어눌?… 즉시 911 불러야

■유문영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한낮 야외활동 자제·수분 섭취로 온열질환 예방에어컨 장시간 사용 시 실내 환기·필터 관리 필수식중독 위험도 급증…소변량 줄면 즉각 진료 받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