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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오미크론 확산에 미국 투어 5∼6월로 연기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2-01-21 09:30:28

몬스타엑스, 미국 투어 5∼6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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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6월4일 게스사우스 아레나

몬스타엑스[연합뉴스 자료 사진]
몬스타엑스[연합뉴스 자료 사진]

그룹 몬스타엑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이달 예정됐던 미국·캐나다 콘서트 투어를 연기한다고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적인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및 감염자 수 증가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를 결정했다"며 오는 5∼6월 새로운 일정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관객, 아티스트, 스태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정적인 상황에서 공연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일정을 정했다고 덧붙였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팬 여러분께 불편을 빚게 한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해드린다"며 "취소 공연의 경우 예매처를 통해 환불 절차가 순차적으로 안내될 것"이라고 알렸다.

<연합뉴스>

몬스타엑스, 오미크론 확산에 미국 투어 5∼6월로 연기
몬스타엑스, 오미크론 확산에 미국 투어 5∼6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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