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2023년 세계한상대회 애틀랜타에 유치하자”

지역뉴스 | 경제 | 2022-01-14 15:39:30

세계한상대회, 유치, 애틀랜타 한상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3년 10월 개최, 수천명 상공인모여

달라스, 뉴욕, 오렌지카운티 유치 신청

2월 초 한국서 실사단 방문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가 2023년 개최되는 21차 세계한상대회를 애틀랜타에서 개최하기 위한 유치 신청서를 지난 12월 30일 재외동포재단에 제출했다.

그동안 한국에서만 개최됐던 세계한상대회는 최초의 해외 개최를 계획하고 있다. 

2023년 10월 중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세계한상대회는 최소 1,500명에서 최대 3,00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상공인 대회다.

현재 대회 유치를 신청한 4개 지역은 애틀랜타, 달라스, 뉴욕,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이며, 2월 2일부터 시작되는 현지 실사 조사를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한국에서 오는 동포재단 실사단은 각 지역별로 2일간 체류 하며 조사 및 검증을 할 계획이며, 동포재단의 이사, 부장 및 담당자가 참여하고 미주한인상공회 총연합회에서도 공정한 실사를 위해 참여할 예정이다.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는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세계 한상대회 애틀랜타 조지아 유치 위원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실무자로 구성된 테스크포스팀을 만들어 각 미국 주류 단체 및 관계기관을 접촉하여 협조를 구하고 있으며, 한인 단체장들을 만나 실사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사단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 썬박 회장은 “저희 상공회의소는 100년에 한번 오기도 힘든 이번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분주하게 뛰어다니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동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며 협조를 호소했다. 박선욱기자

 

사진=2021년 세계 한상대회
2021년 10월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개최된 제19차 세계한상대회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내달 미국서 출시
FDA, 비만치료제 '위고비' 고용량 버전 승인…내달 미국서 출시

비만 치료제 '위고비'[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고용량 버전이 미 의약 당국의 승인을 거쳐 내달 출시될 예정이다.로이터 통신은 19일 식품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낙태약 복용 조지아 여성 살인 혐의 기소

태아 심장박동법 적용 첫 사례 불법 낙태를 유도하기 위해 약물을 복용한 31세 조지아 여성이 경찰에 의해 살인 혐의로 기소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만약 주 검찰이 지역 경찰이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주말 애틀랜타 '청소년 난동' 집회, 강력 경고

무관용 원칙 강력 단속 예고학부모 자녀 소재 철저 감시 애틀랜타 경찰과 시 당국은 19 긴급 회동을 갖고, 이번 주말 예고된 청소년들의 대규모 난동인 이른바 '틴 테이크오버(tee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17년만의 기록적 폭염, 일요일 86도 예보

1907년 87도 기록에 근접할 전망 이번 주 초 몰아쳤던 강력한 폭풍우와 갑작스러운 겨울철 추위가 물러가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 지역에 기록적인 기온 상승을 동반한 봄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수도관 파열로 주의보 발령 조지아주 라즈웰 일부 지역에 상수도관 파열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물 끓여 마시기 주의보(Boil Water Advisory)'가 전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래펜스퍼거 주지사 후보, 한인사회 후원회 개최

한인사회 지도자들 정책 건의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브래드 래펜스퍼거 현 조지아 주무장관 후보를 위한 한인사회 후원 및 정책 간담회가 19일 오후 6시 30분, 둘루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지역대회 압도적 기량으로 1위드라이브, 칩 & 퍼트 결선 진출 조지아주 둘루스에 거주하는 13세 한인 소녀 골퍼가 오는 4월 초 마스터스 주간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어거

조용하던 주 대법관 선거…올해엔 긴장감 고조
조용하던 주 대법관 선거…올해엔 긴장감 고조

현직 두 대법관에 강력 도전자 정치∙이념적 대립 구도 양상도 그 동안 조용하게 치러지던 조지아 대법관 선거가 올해는 이례적인 경쟁구도로 변하면서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AJC가

조지아 개스세 면제
조지아 개스세 면제

‘만성적자’ 우정국, 우편배송일 축소 검토
‘만성적자’ 우정국, 우편배송일 축소 검토

우표값도 또 인상할 듯78센트서 90~95센트로의회에 150억불 지원 요청 만성 재정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연방 우정국이 우표값을 다시 인상하고 배달일을 축소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