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살기좋은 남부 도시 중 조지아 6 개 포함

지역뉴스 | 사회 | 2021-12-26 13:19:09

살기좋은,남부,도시,조지아,샌디 스프링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1위 샌디 스프링스

알파레타, 스와니 포함

 

조지아주의 6개 도시가 미 남부 16개주 중 가장 살기 좋은 50개 도시에 선정됐다. 

24/7 월스트리트는 남부 16개 주를 대상으로 센서스국, FBI,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제적 여유, 지역경제 현황, 삶의 질, 커뮤니티 등 4가지 영역에 걸쳐 25개의 항목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가장 살기 좋은 남부 50개 도시 중 조지아주에서는  샌디 스프링스, 밀턴, 알파레타, 스와니, 브래즐턴 및 린컨 등  6개 도시가 포함됐다.

11위에 오른 샌디 스프링스는 중간 가구소득 78,613달러, 5년 실업률 3%, 인구 107,072명으로 지난 5년간 인구가 8.7% 증가했다. 바로 뒤를 이어 12위를 차지한 밀턴은 중간 가구소득이 128,559달러, 인구증가율이 11.1%이다.

알파레타는 18위로 가구당 평균소득 113.802달러, 5년 실업률 3%, 인구 65,590명으로 5년간 인구 증가율이 7.7%를 나타냈다.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스와니는 평균소득 90,436달러, 5년간 실업률 3.4%, 지난 5년간 인구증가율 18.6%(인구 19,743명)로 32위를 차지했다.

35위인 브래즐턴은 중간 가구소득 105,096달러이며 5년 실업률이 1.3%에 불과했으며 지난 5년간 39.5%의 큰 폭의 인구증가율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린컨이  평균 가구소득 64,625달러, 인구 증가율 8.1%로 48위를 차지했다. 

한편 남부 16개 주에서 가장 살기 좋은 50개 도시 중 1위는 텍사스주 하이랜드 파크가 차지했다. 남부 16개 주 중 9개 주만이 50개 도시 목록에  포함됐으며, 텍사스주 16개, 플로리다주 8개, 버지니아주 7개, 조지아주 6개 도시가 이름을 올렸다. 이지연 기자

한 조사에서 남부 16개 주 중 가장 살기좋은 도시 11위에 오른 샌디 스프링스
한 조사에서 남부 16개 주 중 가장 살기좋은 도시 11위에 오른 샌디 스프링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주 메타와 소비자 보호 합의...135M 확보
조지아주 메타와 소비자 보호 합의...135M 확보

아동·청소년 페이스북 이용시간 제한 크리스 카 조지아주 법무장관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와의 171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역사적인 합의를 통

애틀랜타 최대 로펌 고객 수만명 정보 유출 사고
애틀랜타 최대 로펌 고객 수만명 정보 유출 사고

트라우트먼 페처 로크 법률회사고객 소셜번호∙생년월일·주소등 피해방지·보상 요구 집단소송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규모의 로펌에서 고객 수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벌어졌다. 고

통학 중 스쿨버스 추돌사고…3명 사상
통학 중 스쿨버스 추돌사고…3명 사상

우드스탁서…추돌 차량 운전자 사망초등학생 2명도 가벼운 부상 입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스쿨버스와 미니밴 추돌사고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초등학생 2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는 25

타겟, 흑인 비하 할로윈 의상판매로 역풍
타겟, 흑인 비하 할로윈 의상판매로 역풍

의류 매장서 철수하고 사과 소매유통업체 타겟이 흑인 비하 논란을 빚은 어린이용 할로윈 의상을 매장에서 긴급 철수하고 공식 사과했다. 비평가들에 따르면 문제의 의상은 흑인 아동이 모

로렌스빌에 코스트코 매장…귀넷 네번째
로렌스빌에 코스트코 매장…귀넷 네번째

시에 매장 건설 신청서 제출316도로∙뷰포드Dr 교차로도시계획위, 내달 8일 심의  로렌스빌에 귀넷 네번째 코스트코 매장이 들어선다.코스트코는 최근 316도로 콜린스힐 로드와 뷰포

〈포토뉴스〉거대 도마뱀 '테구'에 조지아 주민 비상
〈포토뉴스〉거대 도마뱀 '테구'에 조지아 주민 비상

조지아주 남부에서 아르헨티나산 침입 외래종인 거대 도마뱀 '테구'(tegu)의 목격과 번식이 급증하면서 주 당국과 주민들이 포획 및 사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체 크기가 4피

13지역구 연방하원 보궐 에버턴 블레어 당선
13지역구 연방하원 보궐 에버턴 블레어 당선

54% 득표로 보궐선거 승리전 귀넷 교육위 의장 역임  전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의장인 에버턴 "EJ" 블레어 주니어(Everton “EJ” Blair Jr.)가 화요일 치러진

조지아 북서부서 규모 2.1지진
조지아 북서부서 규모 2.1지진

채투가 카운티…올 6번째  조지아 북서부 지역에서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다.국립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4일  새벽 2시 34분 채투가 카운티 트라이언 북서쪽 약 0.6마일

‘우편투표 제한’ 시도 트럼프 행정명령…연방대법원, 시행 허용 ‘파문’
‘우편투표 제한’ 시도 트럼프 행정명령…연방대법원, 시행 허용 ‘파문’

11월 중간선거 앞두고유권자 투표참여 옥죄기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에 대한 관리와 감독을 강화하는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에 대한 하급심의 집행정지 결정을

7월 PCE 물가 전년대비 3.7%↑…전망치 소폭 상회
7월 PCE 물가 전년대비 3.7%↑…전망치 소폭 상회

미국 상무부는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를 각각 0.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