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BTS 히트곡 '버터', 롤링스톤 '올해의 베스트 송' 16위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12-07 08:11:08

BTS,버터,롤링스톤, 올해의베스트송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에픽하이 '로사리오' 40위…트와이스 첫 영어싱글 '더 필스' 50위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버터'(Butter)가 주요 음악 매체의 대중음악 연말 결산 리스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국의 음악 매체 롤링스톤이 6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21년의 베스트 송 50'(The 50 Best Songs of 2021)에 따르면 '버터'는 이 명단에서 16위를 기록했다.

롤링스톤 측은 "'버터'는 BTS의 메가 히트곡인 '다이너마이트'(Dynamite)와 비슷하게 세련된 디스코 그루브를 타고 있지만, 모두에게 빛날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BTS는 작년에도 롤링스톤의 '베스트 송 50' 명단에 오른 바 있다. BTS에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첫 1위를 안겨준 '다이너마이트'는 '2020년의 베스트 송' 7위를 기록했다.

'버터'는 미국의 또 다른 음악 매체인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가 선정한 '올해의 노래 50'(Top 50 Songs of 2021)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는 "BTS는 ('버터'로) 자신들이 갖고 있던 많은 기록을 경신했다"면서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스트리밍 숫자가 아니라 BTS가 '팝의 마법'(pop magic)을 부릴 줄 안다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K팝 가수 가운데 에픽하이, 트와이스도 롤링스톤 '베스트 송'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에픽하이가 올해 발표한 정규 10집의 첫 번째 앨범 '에픽하이 이즈 히어 상'(Epik High Is Here 上) 타이틀곡 '로사리오'(ROSARIO)는 40위를 기록했다.

롤링스톤은 "(음악적) 장르가 어디로 향하는지 보여주려면 (에픽하이 멤버) 3명에게 맡겨두라"면서 가수 씨엘(Cl)과 래퍼 지코가 피처링으로 노래에 참여한 점 등을 설명했다.

롤링스톤은 이 곡과 관련해서 '새로운 아티스트 여러분, 주목하세요'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걸그룹 트와이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한 영어 싱글 '더 필스'(The Feels)는 50위를 기록했다.

롤링스톤은 트와이스에 대해 "에너지와 밝은색(컬러), 재미난 안무를 전문으로 한다"며 "첫 영어 싱글이었던 '더 필스'는 서구 시장의 관심을 받을 만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롤링스톤이 꼽은 '2021년 올해의 베스트 송' 1위는 위즈키드의 '에센스'가 차지했다.

2위와 3위에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올 투 웰'(All Too Well),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드라이버스 라이선스'(Drivers License)가 각각 올랐다.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