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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 애틀랜타-광진구협의회 자매결연

지역뉴스 | 사회 | 2021-11-01 13:39:14

민주평통, 자매결연, 애틀랜타, 광진구, 김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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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 지지확산 위해 교류하기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서울 광진구협의회(회장 정우성)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30분 광진구협의회 사무실에서 협의회장과 지회장, 부회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매결연식은 제20기 출범을 맞이해, 광진구· 애틀랜타 협의회가 사업 교류와 상호 협력을 통해 종전 선언 지지 확산과 평화통일기반조성을 이끄는 국내·해외 대표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 소개 ▲환영사 ▲인사말씀 ▲협약서 낭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 종전선언 퍼포먼스(영상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광진구 정우성 협의회장은 환영사에서 "먼저 자매결연을 제안해준 김형률 협의회장께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동포사회를 이끌며 18기부터 3기수 째 회장직을 역임하는 김형률 협의회장의  오랜 노하우를 배우며 광진구협의회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로 삼겠다면서, 함께 민주평통 발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애틀랜타 김형률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광진구협의회와 자매결연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한반도 종전선언 지지 확산을 위해 각자 일상 생활 속에서 자문위원이  '평화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업무 협력과 교류를 이어가자"고 전했다.

앞으로 양 협의회는 한민족의 동질성을 깊이 인식하며, 상호 협조 및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사업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우호 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평통 애틀랜타-광진구협의회가 지난달 28일 서울에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형률 애틀랜타협의회장, 정우성 광진구협의회장.
평통 애틀랜타-광진구협의회가 지난달 28일 서울에서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김형률 애틀랜타협의회장, 정우성 광진구협의회장.

평통 애틀랜타-광진구협의회가 지난달 28일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남궁명화 광진구 제2지회장, 정우성 광진구 협의회장,  김형률 애틀랜타 협의회장, 홍익주 광진구  제1지회장, 장덕기 광진구 부회장.
평통 애틀랜타-광진구협의회가 지난달 28일 자매결연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남궁명화 광진구 제2지회장, 정우성 광진구 협의회장, 김형률 애틀랜타 협의회장, 홍익주 광진구 제1지회장, 장덕기 광진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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