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구영회, 시즌 2번째 결승 필드골…애틀랜타 3승 3패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10-25 08:40:53

구영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27)가 올 시즌 2번째 결승 필드골을 터트렸다.

구영회는 24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돌핀스와의 NFL 7주 차 방문 경기에서 3차례 필드골과 3차례 보너스킥에 모두 성공하며 팀의 30-28 승리를 이끌었다.

애틀랜타는 27-28로 뒤진 4쿼터 경기 종료 3초를 남기고 구영회에게 36야드 필드골을 맡겼다.

필드골 성공 여부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상황에서 구영회의 킥은 폴과 폴 사이를 정확하게 갈랐다.

 

뉴욕 자이언츠와의 3주 차 방문 경기에 이은 구영회의 올 시즌 2번째 결승 필드골이다.

구영회는 올 시즌 킥 성공률 100%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필드골을 10차례 시도해 모두 성공했고, 13차례의 보너스킥을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애틀랜타는 이날 승리로 3승 3패를 기록하며 승률 5할을 맞췄다. 마이애미는 1승 6패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버저비터 결승 필드골 성공 뒤 포효하는 구영회[AFP=연합뉴스]
버저비터 결승 필드골 성공 뒤 포효하는 구영회[AFP=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란 폭격에 애틀랜타 개스값 급등세
이란 폭격에 애틀랜타 개스값 급등세

15일 애틀랜타 평균가 3.63달러 수개월간 하락세를 보이던 전국 휘발유 가격이 지난주 이란과 미국 간의 불안정한 휴전이 깨진 이후 꾸준히 오르고 있다.월요일, 유가는 9% 급등했

현대차-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가동 시작
현대차-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가동 시작

지난달부터 메타플랜트 납품완전가동시 3,500여명 고용향후 약30만대분 생산능력  바토 카운티 카터스빌에 건설된 SK온과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이 본격적인 생산에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일부 구간 폐쇄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일부 구간 폐쇄

세븐오크스Pkwy~서전트Rd다음 주 20일부터 26일까지  지난달 조지아 400번 도로 맥기니스 페리 로드 인터체인지가 개통된 가운데 맥기니스 페리 로드의 확장 공사 지속으로 교통

조지아주 '심한 설사' 유발 기생충 감염 급증
조지아주 '심한 설사' 유발 기생충 감염 급증

상추나 샐러드 꼭 물에 씻어야 애틀랜타에 본부를 둔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조지아주 내에서 심각한 위장 질환을 유발하는 기생충 감염 사례가 급격히 확산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귀넷서 찜통차 안 반려견 방치 잇달아
귀넷서 찜통차 안 반려견 방치 잇달아

5월 이후 최소13건견주에 소환장 발부 한여름 찜통차 안에 방치하지 말아야 할 대상은 비단 어린이 뿐만 아니다. 최근 귀넷에서는 반려견을 찜통차 안에 방치한 견주가 처벌을 받게 될

조지아서 메가밀리언 400만달러 당첨자
조지아서 메가밀리언 400만달러 당첨자

세인트메리스서…4배 옵션슈가힐서는 '판타지5' 당첨 조지아에서 메가밀리언 복권 400만달러 당첨자가 나왔다.14일 밤 진행된 메가밀리언 복권 추첨에서는 6억 3,700만달러의 행운

I-285 또 차단... 교통대란 예고
I-285 또 차단... 교통대란 예고

16번-18번 출구 일부, 전면 폐쇄 애틀랜타 지역 운전자들의 출퇴근길 불편이 가중될 전망이다. 조지아주 교통부(GDOT)는 노후화된 콘크리트 슬래브 보수 공사를 위해 이번 주부터

귀넷 재산세율 6년째 동결될 듯
귀넷 재산세율 6년째 동결될 듯

일반세율 올해도 6.95밀즈 유지 주민공청회 이어 내달 4일 확정 귀넷 카운티 올해 일반 재산세율이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14일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리미티드 에디션’ 선보여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 JHFA 인증”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식품을 선택할 때 원료와 품질 관리 기준까지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우미노시즈쿠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치료 받지 못한 암… 마지막은 함께였다’

체류신분이 앗아간 한인 노부부 두 생명식당서 20년간 매니저 근무체류 신분에 치료 미루다병원 문턱 넘지 못하고 사망가족없어 장례식도 못치러 숨진 채 발견된 김윤주(오른쪽)씨와 차명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