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통유리… 뉴욕 최고층 전망대 개장

October 23 , 2021 11:30 AM
사회 통유리
뉴욕시에서 4번째로 높은 93층 원 밴더빌트 건물 꼭대기에 바닥이 메디슨 애비뉴가 아찔하게 내려다보이는 유리로 된 ‘원 밴더빌트 서밋’ 전망대가 21일 개장했다. 이날 방문객들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뒤로 보이는 가운데 사방이 반사되는 유리 바닥에 엎드려 사진촬영을 하며 스릴을 즐겼다. <로이터>
뉴욕시에서 4번째로 높은 93층 원 밴더빌트 건물 꼭대기에 바닥이 메디슨 애비뉴가 아찔하게 내려다보이는 유리로 된 ‘원 밴더빌트 서밋’ 전망대가 21일 개장했다. 이날 방문객들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뒤로 보이는 가운데 사방이 반사되는 유리 바닥에 엎드려 사진촬영을 하며 스릴을 즐겼다. <로이터>

21일 뉴욕 맨해튼 42번가에서 ‘원 밴더빌트 써밋’ 전망대가 개장해 이곳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바닥에 누워 인터뷰하고 있다. 높이 427m의 뉴욕 원 밴더빌트 타워 내 305m 높이에 있는 이 전망대 바닥은 메디슨 애비뉴가 아찔하게 내려다보이는 유리로 되어 있고 크라이슬러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 파크 등이 보인다.
21일 뉴욕 맨해튼 42번가에서 ‘원 밴더빌트 써밋’ 전망대가 개장해 이곳을 방문한 어린이들이 바닥에 누워 인터뷰하고 있다. 높이 427m의 뉴욕 원 밴더빌트 타워 내 305m 높이에 있는 이 전망대 바닥은 메디슨 애비뉴가 아찔하게 내려다보이는 유리로 되어 있고 크라이슬러 빌딩,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 파크 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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