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국관광공사, 한국 방문 증진 캠페인

한국뉴스 | 사회 | 2021-10-07 08:53:45

한국방문증진,캠페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템플스테이, 다도 등 치유여행 제공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이하 공사) LA지사(지사장 정병옥)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어울리는 한국의 치유 테마 여행 홍보에 나선다.

 

공사 LA 지사는 6일 한국의 치유 테마 여행 홍보를 위해 ‘한국에서 쉼’(Pause in Korea) 이란 주제로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해외 여행 제한 해제 이후 힐링 여행지로 한국 방문을 유도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공사는 한국의 명상 전문가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관련 동영상을 제작했다. 다도, 템플스테이, 한옥스테이, 걷기 명상 등 총 11개 주제의 영상을 제작하는 한편 별도의 캠페인 웹사이트(www.pauseinkorea.com)를 개설해 온라인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캠페인 웹사이트에는 ‘휴식이 필요할 때’, ‘고단한 하루의 끝’, ‘혼자 있고 싶을 때’, ‘생각버리기’ 등 상황별로 추천 명상과 함께 한국의 풍경과 소리가 어우러진 영상들이 있어 간접적인 한국 여행 체험을 할 수 있다.

 

공사는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벤트를 병행 실시한다. 오는 21일 온라인으로 다도 이벤트가 열린다. 다도 시연을 통해 한국의 다도와 명상 문화가 소개되며 온라인 참가자들에게는 다기 세트가 제공된다. 오프라인 이벤트로 헐리웃에 위치한 ‘헬렌 J 갤러리’에서 7일과 9일 한국 미술 작품 전시와 다도 명상이 어우러진 이색 문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이벤트 참가 신청은 공사 인스타그램(@visitkorea.us)에서 하면 된다.

 

공사 정병옥 LA지사장은 “템플스테이, 다도 등 한국 고유의 콘텐츠를 활용해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치유를 위한 한국 여행을 홍보함으로써 관광 수요 창출과 유치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남상욱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틀랜타 뉴스] SBA 비시민권자 대출 전면 차단, 애틀랜타 또 대규모 해고,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규모 해고 소식부터 SBA 대출 중단, 2008년생 국적이탈 마감 등 이번 주 꼭 알아야 할 주요 뉴스를 정리해 드립니다. 조지아주의 경제 및 한인 사회 필수 정보를 확인하세요.

"한국의 검은 반도체에 전 세계 열풍"…BBC, '김' 인기 조명
"한국의 검은 반도체에 전 세계 열풍"…BBC, '김' 인기 조명

"소박한 주식이었는데…수요 늘자 가격도 상승"'금값' 금값[연합뉴스 자료사진] "검고 바삭하며 납작한 사각 형태인 한국의 소박한 주식(主食), 검은 반도체."한국인에게는 흔한 식탁

변진섭, 3월 4일 애틀랜타서 '희망사항' 떼창 예고
변진섭, 3월 4일 애틀랜타서 '희망사항' 떼창 예고

가수 변진섭이 3월 4일 오후 8시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희망사항'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90년대 명곡 퍼레이드로 구성되며, 단체 관람객을 위한 최대 30% 할인 혜택과 오프라인 판매처 등 교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H 마트, Grand BK F&B 프렌차이즈 가맹 사업 본격화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Mart의 프랜차이즈 전문 자회사 BK Franchise가 글로벌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Ten Thousand’와 카페형 베이커리 브랜드 ‘L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00번 도로 '유료 급행차로' 공사 2031년 완공

46억 달러 투입 공사 5년간 지속주민들 향후 교통 지옥에 한숨만 포사이스 카운티를 포함한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 건설 공사를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조지아 주민 500불 환급금 '빨간불'

하원, 환급 예산 깎고 재산세 감면 선택 조지아 주민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12억 달러 규모의 세금 환급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조지아주 하원이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의 핵심 공약인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 교육개혁, 유치원 의무·초교 독서코치 배치

존 번스 의장, 조기 문해력 법안 발의유치원 의무화, 초교에 독서코치 배치 조지아주 초등학생 3명 중 2명이 제 학년 수준의 독해력을 갖추지 못한 '문해력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귀넷 모텔서 실수로 총기 발사, 옆방 17세 소년 사망

총기 청소중 오발, 게임 중 소년 사망 귀넷 카운티의 한 모텔에서 비디오 게임을 즐기던 17세 소년이 옆방에서 날아온 총탄에 맞아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킴스태권도 김보민·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킴스태권도 김보민·김우창 미 국가대표 선발돼

김보민 30세 이하 단체 품새 대표김우창 17세 자유품새 대표 선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서 열린 USAT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Team Trial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의료과실 배상액 상한제 위헌 논란 재점화

2010년 주대법 위헌 판결 후 재소송환자가족∙시민단체 “판례 유지해야”보험∙의료계 “상한선은 시스템 보호” 의료 과실로 인한 배상액 규모에 상한선을 둘 수 있는지를 두고 조지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