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기아, 2021 “Great Unknowns” 장학금 수여

지역뉴스 | 사회 | 2021-09-23 14:57:25

기아 장학금, 미국판매법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19년부터 45명 이상에 지원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제3회 “Great Unknowns” 장학금 지원 대상자 16명을 선정해 지난 23일 발표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들은 가정 환경 및 장학금 필요성, 학업 성적, 그리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기아의 장학사업은 2019년 시작하여 연간 5,000달러의 장학금을 45명의 학생들에게 지원해오고 있다. 

기아 미국판매법인 마케팅 러셀 와거 부사장은 “새로운 목표를 향한 시작이 많은 것을 바꾸어 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 기아는 엔지니어링에서 첨단 기술,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차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혁신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우리 사회를 위해서도 계속될 것이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재능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들은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학에 진학해 생물학, 컴퓨터 과학, 낙농 과학, 공학, 비즈니스 분석학, 신경 과학 및 의학과 같은 전공분야에서 그들의 꿈을 위해 학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제3회 기아 장학생들의 미래에 대한 꿈과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소개하는 영상자료는 이 링크(https://www.youtube.com/watch?v=1fCw68d9CQA)를 통해 볼 수 있다. 

기아의 “Great Unknowns” 장학금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250만 달러 이상을 제공한 “Accelerate The Good”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재정적 지원 외에도 기아 자원 봉사자들은 COVID-19 팬데믹 동안 일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을 위해 기아 조지아 공장에서 조립한 550,000개 이상의 개인보호장비(PPE)를 전국의 병원과 의료 센터에 전달하며 사회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아 미국판매법인(Kia America)는 미국 내에서 조립된 SUV와 각종 승용 모델을 미 전역에 자리한 750개 기아 딜러 망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기아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위한 Plan S 전동화 전략에 따라 2026년까지 11개 모델의 전기차를 전 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다. 박선욱기자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제3회 “Great Unknowns” 장학금을 16명의 학생에게 수여했다.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제3회 “Great Unknowns” 장학금을 16명의 학생에게 수여했다. [사진=기아 장학생들의 영상자료에서 캡처]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주의회가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공화당에 연방 하원 의석 4석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선거구 획정안을 29일 승인했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주의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 차량공유와 배달 이어 호텔 예약 진출

우버가 익스피디아 그룹과 손잡고 전 세계 70만 개 이상의 호텔 예약 서비스를 앱에 도입했다. 연말에는 숙박 공유 플랫폼 브이알비오의 임대 주택 서비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우버는 이를 통해 모든 일상을 하나의 앱으로 해결하는 '슈퍼 앱'을 지향한다. 또한 맛집 추천 및 식당 예약 기능인 '트래블 모드'를 강화하고, 애틀랜타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우버 블랙 차량에서 간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조지아 예비경선 조기투표, 민주당 투표자 더 많아

민주당 투표자 9천명 앞서 조지아주 조기 투표 시작 단 이틀 만에 민주당 지지층이 공화당을 크게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 선거 데이터 허브에 따르면, 현재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벌써 1억달러 ‘훌쩍’…주지사 선거 ‘광고전쟁’

공화당 경선 후보들 주도잭슨 5,600만달러 선두 민주 후보는 저비용 전략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광고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 후보들은 이미 1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저소득 아동 물리∙심리 치료 받기 어려워진다

주메디케이드 업체 지급비 삭감치료기관 폐업 ∙이탈 확산 우려 지아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물리 및 심리 치료 서비스가 대폭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조지아 메디케이드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조지아 산불은 의도적”…음모론 확산

“데이터센터 건립 위한 술책”주지사 “직접 와서 봐라”일축 조지아 남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과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주지사가 직접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WSB-T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ARCO, 세원아메리카 사바나 공장 확장공사 마무리

생산공장 확장 조기 완공해미 진출 제조 기업에 시사점 ARCO 디자인/빌드(이하 ARCO)는 세원아메리카 에핑햄카운티 린콘시(이하 S.A.R.E.)의 약 2,800평 규모 생산시설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귀넷 카운티, 1단계 가뭄 대응 체제 돌입

조경 급수 오전 10시-오후 4시 피해야 지난 27일 조지아주 환경보호국(EPD)의 주 전역 가뭄 선포에 따라 귀넷 카운티가 1단계 가뭄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주민과 기업은 증발로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기내서 전화 통화 승객, 강제로 쫓겨나

애틀랜타행 델타항공편서  항공기 기내에서 승무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휴대전화 사용을 멈추지 않은 승객이 결국 강제로 비행기에서 쫓겨 났다.사건은 27일 마이애미 공항에서 애틀랜타로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