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메트로 애틀랜타 개학 후 2만4천명 확진

지역뉴스 | 사회 | 2021-09-08 11:50:05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 확진자, 풀턴 온라인 수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메트로 애틀랜타, 지난 주 6천명 확진

풀턴, 추가 2학교 온라인 수업 전환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에서 가을 신학기 시작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4,000명을 기록했다. 지난 4일 기준 메트로 애틀랜타 14개 교육청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270명이다. 지난 한 주 동안에만 거의 6,000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해야 하는 밀접접촉자 수가 급증해 일부 학년 또는 학교 전체를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 곳이 늘고 있다. 

풀턴교육청은 2개 학교가 추가적으로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베어크릭 중학교 전학년과 리버티 포인트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지난 8일부터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다. 베어크릭 중학교는 오는 15일에, 리버티 포인트 5학년 학생들은 오는 13일 또는 14일에 대면수업을 재개할 것이다.

디캡카운티의 오크비유 초등학교는 지난 주 18명의 확진자와 100명 이상의 격리자가 발생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다. 

다음은 각 교육청의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이다. 

▲귀넷교육청(학생 177,000명, 마스크 의무), 8월 4일 개학 이후 누적 확진자 수 3,847명

▲풀턴교육청(학생 94,400명, 마스크 의무), 8월 9일 개학 이후 누적 확진자 수 2,589명

▲포사이스교육청(학생 51,000명, 마스크 선택), 8월 5일 개학 이후 누적 확진자 수 2,862명

▲캅교육청(학생 107,000명, 마스크 선택), 8월 2일 개학 이후 누적 확진자 수 3,645명

▲디캡교육청(학생 93,000명, 마스크 의무), 8월 2일 개학 이후 누적 확진자 수 2,179명

박선욱기자

학교 개학 후 2만4천명 확진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 개학 후 2만4천명 확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둘루스 아파트가 성매매 온상...아시안 남성 체포

20대 아시안 남성 창제 리 체포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둘루스 소재 평범한 아파트 단지가 성매매와 인신매매의 온상으로 드러나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노인 김준기씨 살해사건 재판 시작

90세 한인 이민자 54차례 칼에 찔려보안요원 자넷 윌리엄스 유력 용의자 애틀랜타 벅헤드의 한 노인 아파트에서 90세 한인 김춘기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는 전직 보안요원의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콜럼버스, 항공우주 거점 도약

켐프 "주-기업 파트너십 놀라운 증거"F-35 등 핵심 엔진 부품 생산 확대 24일 켐프 주지사는 셰인 에디 프랫 앤 휘트니 대표, 스킵 헨더슨 콜럼버스 시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조지아 의회, 백년대계엔 한목소리

주하원, 교육관련 법안 초당적 승인 조기 문해력법안은 압도적 표차로 고교 휴대전화금지 등 무더기 승인  주 하원이 24일 교육과 관련된 다수의 법안을 초당적 지지 속에서 무더기로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조지아 ‘이민구금시설 중심지’ 불명예

국토안보부, 소셜셔클시 창고 이어귀넷인접 오크우드 시설 매입 완료 각각 1만명 ∙1천500명 수용 가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귀넷 인접 지역에 추진하고 있는 이민자 구금시설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회장

투표 끝 박종범 후보 눌러 당선정부 아닌 민간 출신 첫 위원장올 24차 대회는 9.28-10.1 인천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2026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GA 공화당, 시위 강력 처벌 밀어붙인다

주 상∙하원서 각각 소위 통과도로점거∙경찰방해에 중형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침해”  조지아 공화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시위 및 집회를 제한하고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각각 주하원과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종합 시공사와 설계사가 협력 추구 조지아 둘루스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건설사 이스턴(Eastern, 대표 피터 김)이 건축설계사 AA아키그룹(구 현대종합설계)과 지난 18일 업무

소고기가 ‘금값’… 한인들 “갈비 먹기 겁난다” 한숨
소고기가 ‘금값’… 한인들 “갈비 먹기 겁난다” 한숨

정육코너 가격표 쇼크1년새 15% 이상 치솟아“도매가도 20~30% 올라”돼지고기 등 대체 수요  소고기 가격이 급등 속에 24일 LA 한인타운의 한 마켓에서 고객이 육류 제품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