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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평통위원 100명 위촉...31일 발표 예정

지역뉴스 | 사회 | 2021-08-29 15:25:50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김형률,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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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처음 위원 수 100명 돌파

신규 위원 50%, 유임 50% 비율 

 

20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자문위원에 100명이 위촉돼 사상 최대의 세 자리 수 위원이 나올 전망이다.

김 회장은 20기 자문위원 수가 100명으로 확정됐으며, 19기의 85명 보다 15명이 늘어 처음으로 세 자리 수 위원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자문위원 수와 기존 유임 자문위원 구성비는 50:50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주 최초로 3연속 지역협의회장에 위촉된 김형률 20기 회장은 31일 애틀랜타 자문위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며, 임기가 시작되는 오는 9월1일 기자회견을 열어 취임 소감 및 20기 운영 전반에 관한 계획을 밝힐 계획이다.

김 회장은 “3회 연속 회장을 맡게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모든 동포들이 공감하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팬데믹으로 미뤘던 차세대 비무장지대(DMZ) 방문, 차세대 청년 컨퍼런스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협의회 임원단은 9월 중순경 선정할 예정이며, 20기 해외협의회 출범식은 9월26일 뉴욕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19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위원들이 지난 8일 정기총회 후 한자리에 모였다.
19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위원들이 지난 8일 정기총회 후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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