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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대면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1-08-26 14:37:39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한인 교회 협의회,백성봉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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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17,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국제신대원 교수 김재성 목사 강사

 

2021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진리로 교회를 회복하라”(엡 6:17)라는 주제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개최된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목사)는 26일 오전, 준비 모임을 갖고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준비위원 소개와 일정 및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대회장인 백성봉 목사는 “코로나19로 작년에도 취소됐고 지금도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대면과 비대면으로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국과 미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무엇보다 영적인 팬데믹을 맞아 이 대회의 필요성을 느끼고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주제는 “진리로 교회를 회복하라”(엡 6:17)이며, 강사로 김재성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초빙했다. 백성봉 대회장은 “김재성 목사는 대학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이민 목회 경험도 있어 목회적 신학적 기초가 튼튼한 목사”라고 소개했다.

복음화 대회는 10월 15일(금)~17(일), 금~토요일은 오후 8시, 주일은 오후 7시에 시작하며, 목회자 세미나는 10월 16일(토) 오전 10시 30분에 프라미스교회( 담임목사 최승혁)에서 진행된다.

교협 부회장인 김상민 준비위원장은 “이번 복음화 대회를 통해 어려움에 있는 교회, 비즈니스, 가정들이 소망을 갖게 되며, 힘든 가운데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준비 기도회는 제1차 9월 9일 오전 11시, 제2차 9월 23일 오전 11시 (장소 미정), 제3차 10월 7일 오전 11시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지연 기자

2021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준비 모임 후 기념사진
2021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준비 모임 후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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