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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지역뉴스 | 사회 | 2021-08-21 14: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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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 3분기 정기이사회

선관위원 5명 선임, 회장선거는 11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지난 20일 3사분기 정기이사회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총 18명의 이사 중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이사회에서의 주요 안건은 제 35대 차기 한인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이었다. 한인회 회칙에 따르면 선관위는 한인회 이사 5명과 외부 인사 2명을 포함해 총 7명으로 구성한다.

이날 김영배 이사장은 “공정하고, 정의롭고, 민주적인 절차로 선거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를 담당할 선관위 위원을 추천해달라고 말했다. 

이사회는 추천과 동의를 받아 김상국, 배현주, 박귀봉, 최선준, 박승철 이사 등 5명을 제35대 한인회장 선관위원으로 선출했다. 외부 인사 2명은 추후 이사회 추천과 동의를 받아 1차 선관위 회의 이전에 위촉할 예정이라고 김 이사장은 말했다. 

제1차 선관위 회의는 오는 25일 열릴 예정이며 선관위원 7명이 모두 참석하여 선거관리위원장을 선출하고, 차기 회장 선거관리 시행세칙을 논의할 예정이다.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일은 올해 10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세계한상대회로 인해 선거일시를 11월로 연기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선거일은 선관위 회의에서 결정될 것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해 6~8월 업무보고와 재무보고가 있었으며, 추후 한인회 행사 일정으로 코리안페스티벌(9월 24~26일), 김치축제(11월 11~14일), 어가행렬(11월 13일)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윤철 회장은 특별히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지는 코리안페스티벌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독려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지난 8월말까지 한인회 수입은 273,806달러, 지출은 256,765달러로 현재 잔고는 17,041달러를 기록했다. 패밀리센터 재무보고에 따르면, 8월말까지 수입은 4,461달러, 지출은 2,500달러로 현재 잔고는 1,961달러이다. 박선욱기자

애틀랜타한인회는 지난 20일 3사분기 정기이사회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애틀랜타한인회는 지난 20일 3사분기 정기이사회를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김상국, 배현주, 박귀봉, 최선준, 박승철 이사가 선출됐다.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김상국, 배현주, 박귀봉, 최선준, 박승철 이사가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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