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경기장 찾는 팬에게 백신 접종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05-06 11:11:36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경기관람,백신접종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홈경기를 관전하는 팬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

브레이브스 데릭 쉴러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7일과 8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접종한다고 5일 발표했다.

백신 접종은 에모리 대학 병원과 협약으로 트루이스트 파크 경기장 내에서 이뤄진다.

 

접종 대상은 입장권을 소지하고 아직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사람이다. 대상자는 화이자 백신 혹은 존슨앤드존슨의 제약 계열 자회사 얀센의 백신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브레이브스는 백신 접종 촉진을 위해 백신을 접종받은 팬들에게 경기 입장권 두 장을 무료로 선물한다.

브레이브스는 앞으로 홈경기뿐만 아니라 다른 경기에도 백신 접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일 필라델피아전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관람객을 100% 받아 치르는 경기다.

앞서 미국 프로축구 시애틀 사운더스 구단은 지난 2일, 미국 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은 4일부터 홈경기 관전 팬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백신을 접종한 바 있다.

<연합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경기장 찾는 팬에게 백신 접종
7일과 8일 홈경기 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 트루이스트 파크의 모습 [EPA=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외식업계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외식업계 ‘베이커리 카페’가 대세

지난달 오픈 식당 중 절반 한인업체 진출도 두드러져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최근 문을 연 식당 가운데 카페와 베이커리, 베이글 전문점 비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타운을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원·달러 환율 한때 1,50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주간 26원 급등 후 야간 거래서 상승폭 확대…1,480원대서 마감중동정세 악화·유가 급등에 달러화 가치 급등세…유로·엔·파운드 동반 약세  달러화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애팔라치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교사·학생 4명 총격 사망…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2024년 9월 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윈더의 애팔라치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으로 최소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이란 사태 여파 애틀랜타 개스값도 ‘들썩’

1주일전 대비 갤런당14센트 ↑전문가 “10~30센트 더 상승” 이란사태 여파로 국제유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귀넷 ‘2026 유스 서밋’ 4월 개최, 참가자 모집

청소년 안전, 리더쉽, 마약예방 교육 귀넷 카운티가 주최하는 ‘2026 유스 서밋 (Youth Summit)’이 오는 4월 7일과 8일 이틀간 슈거힐 E Center에서 열린다.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위대한 미국 장학생 신청 3월 31일 마감

2월 말 현재 신청자 예년 20%로 부진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이사장 박선근)의 제3회 장학생 지원 마감이 3월 말에 종료된다.미 동남부 지역에서 대학에 진학하는 한인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사랑의 어머니회 신임 이사장에 헬렌 김씨

애틀랜타 사랑의 어머니회(회장 황혜경) 이사장으로 헬렌 김씨가 취임했다.지난달 28일 토요일 어머니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 신임 이사장은 “사랑의 어머니회 발전과 회원 화목 및

"소셜서클 이민구금시설 용납 못 해”
"소셜서클 이민구금시설 용납 못 해”

워녹 상원의원 해당 시설 방문“지역 우려 워싱턴에 전할 터" 라파웰 워녹 연방상원의원이 연방정부의 소셜서클시 이민구금시설 추진을 “전혀 용납할 수 없는 일”로 규정하며 워싱턴에 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